[단독 그 후] 어린이집 교사 출입 막은 ‘도어락’ 결국 철거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경기 부천시의 한 국공립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의 초과근무수당 지출을 줄이기 위해 도어락을 설치해 논란을 벌이다 설치한 지 11일 만에 철거했다. 베이비뉴스는 지난 5월 30일 [단독] 어린이집 교실에 교사 출입 막는 '도어락'이? 보도를 통해 어린이집 도어락 설치 논란을 보도한 바 있다. 보도된 다음 날인 31일 오전 9시, 부천시
최종 업데이트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경기 부천시의 한 국공립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의 초과근무수당 지출을 줄이기 위해 도어락을 설치해 논란을 벌이다 설치한 지 11일 만에 철거했다. 베이비뉴스는 지난 5월 30일 [단독] 어린이집 교실에 교사 출입 막는 '도어락'이? 보도를 통해 어린이집 도어락 설치 논란을 보도한 바 있다. 보도된 다음 날인 31일 오전 9시, 부천시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경기 부천시의 한 국공립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의 초과근무수당 지출을 줄이기 위해 교실 문에 도어락을 설치해 논란이다. A어린이집 교실 문에 도어락이 설치된 것은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육시간에만 문을 열어주고 교사의 출입을 허락한다. 교사들이 정해진 근무시간보다 일찍 출근하거나 늦게 퇴근하고 초과근무수당을 요구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최저임금도 못 받던 급여 '페이백' 보육교사들이 돌연 어린이집을 폐원한 원장에게 최저임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돌려받았다. 베이비뉴스는 지난해 10월 31일 "[단독] 부정수급·페이백·명의대여… '논란'의 어린이집" 보도를 시작으로 11월 6일 "[단독] 부정수급 논란 어린이집, 보도 후 일방 폐쇄 통보", 12월 4일 "[단독] 결
【베이비뉴스 김정아 기자】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KC인증을 받지 않은 수제 슬라임(액체괴물)을 '만 13세 이하 어린이도 부모 동반 시 구매 가능하다'고 홍보·판매한 업체를 형사 고발하고, 관할당국에 행정처분을 의뢰하고 나섰다. 9일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은 A업체를 관할 경찰서인 수원중부경찰서에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으며, 관할 행정청인 수원시청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경기 양주시의 한 공립어린이집 교실에 성인용 이동식 변기가 등장했다. 유아들이 배변훈련을 위해 쓰는 변기도 아니고 '성인용' 변기라니. 대체 무슨 일일까. 사건은 지난달 13일에 시작됐다. 이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보육교사 A 씨는 그날 낮 12시 39분부터 1시 4분까지 25분간 화장실에서 용변을 봤다. '사건'이라고 하기에도 민
【베이비뉴스 김윤정 기자】 “주2회 소아과 전문의가 직접 왕진 후 상담해드립니다” 서울에 위치한 한 산후조리원이 홍보에 사용하고 있는 문구다. 전국의 많은 산후조리원이 의료진들의 정기적인 왕진과 회진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관행처럼 이어지고 있는 서비스지만 의료법과 보건복지부 판단에 따르면 이는 위법이다. 반면 산후조리원의 의료 행위가 필요하다는 입장도
【베이비뉴스 김정아 기자】 "슬라임은 만 14세 이상만 구매가능 합니다."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슬라임 완제품과 DIY 슬라임 재료를 판매하고 있는 A 업체. 이 업체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계정에서는 해당 업체의 슬라임 제품은 모두 만 14세 이상만 구매할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 “제품이 중국에서만 인증을 받았고 한국에서는 받지 못해 어린이제품안
【베이비뉴스 최규화 기자, 셜록 박상규·이명선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 본격적으로 불을 붙인 건 단연 ‘정유라 이대 부정입학 사건’이다. 비선실세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이화여대에 특혜를 받아 입학하고, 출석을 거의 하지 않았는데도 학점을 챙겼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성난 민심은 결국 촛불을 들었다. 정유라가 떵떵거리며 학교를 다닐 수 있었던 건 뒤
【베이비뉴스 김재희 기자】 지난 25일 국회 앞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 총궐기대회에 현직 교사를 동원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을 포착했다. 동원을 지시한 측은 집회 참석자의 복장과 이용차량까지 지시하는 꼼꼼한 모습을 보였다. 26일 베이비뉴스는 수도권에 위치한 한 유치원의 교직원 단체 대화방 화면을 입수했다. 집회 이틀 전인 23일 토요일 밤 원감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가 오는 25일 2만 명 규모의 ‘에듀파인 반대’ 총궐기대회를 예고한 가운데, 서울의 한 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들의 스마트폰 메신저 단체 대화방에 한유총 집회 파트타임 아르바이트 공지가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한유총 관계자와 이벤트 업체 측은 서로 다른 설명을 하고 있다. 유아교육과 단
【베이비뉴스 최규화 기자, 셜록 박상규·이명선 기자】 “육아정책연구소를 그 어떤 국책연구기관보다 공공성 있고 윤리적이며, 정의롭고 공정하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7년 12월 19일 백선희 육아정책연구소 소장의 취임식에서 백 소장이 직접 읽은 취임사 일부다. ‘정의’, ‘공정’, ‘소통’, ‘화합’과 같은 단어들은
【베이비뉴스 최규화 기자, 셜록 박상규·이명선 기자】 전국의 많은 부모가 육아로 골머리 앓을 때, 육아정책연구소장은 하나님과 자기 피부에 큰 관심을 기울였다. 소장이 직원이 운전하는 관용차를 타고 개인 용무를 본 건 한두 번이 아니다. 교회 120번, 마사지숍 10번, 골프연습장 6회, 동창 모임…. 국무총리실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 수장에게 국민 세금으로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남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대체교사 지원사업 중단 결정을 두고 남양주시와 남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그리고 위탁기관인 경복대학교는 모두 자기 기관의 결정이 아니라고 주장해왔다. 특히 남양주시는 이 사업과 관련해 어떠한 결정 권한도 없고 관여하지도 않았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입장이었다. 그런데 베이비뉴스가 30일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베이비뉴스 김재희 기자】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 추진 시 사인사립유치원을 어린이집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하거나 감사 유예기간을 두는 것을 고려하자는 내용이 담긴 보고서가 나왔다. 이미 지난해 10월 정부가 발표한 유치원 공공성 방안보다도 후퇴한 수준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이같은 내용은 육아정책연구소(소장 백선희)가 지난 11일 공개한 육아정책브리프 7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선생님, 저는 왜 학교에서 혼나기만 할까요?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경기 용인시의 A초등학교 1학년인 강소원(가명) 군이 미술학원 선생님에게 한 말이다. 미술학원 선생님은 소원이가 학교 담임선생님에게 많이 혼나고 이 때문에 선생님에 대한 미움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처럼 심각한지는 몰랐다고 했다. 소원이의 상처 치유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남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아래 '센터') 대체교사 사업 중단 결정의 배경에는 센터장의 '갑질'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센터는 지난 11월 30일 32명의 대체교사에게 12월 31일까지 근무하라는 계약 만료 통지서를 보냈다. 또 관내 660여 개 어린이집에는 2019년 1월부터 4월까지 4개월간 대체교사 지원사업을 중단한다는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남양주시 보육교사들이 남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대체교사 사업 중단’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보육1·2지부는 28일 오후 1시 경기 남양주시청 관계자들과 만났다. 이어 남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기관인 경복대학교를 찾아갔으나, 서로 결정권자가 아니라는 말만 듣고 결국 ‘빈손’으로 돌아왔다. ‘영하 15도’ 올 겨울
【베이비뉴스 김윤정 기자】 지난 9월 있었던 이른바 ‘H사 돌잔치 답례품 사기’라 불린 사건에 이어, 영유아 소비재 및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또 다른 업체가 소비자들에게 돈만 입금 받고 물건은 보내지 않는 사건이 일어나 충격을 주고 있다. 26일 베이비뉴스가 취재한 결과, D업체 공구(공동구매의 줄임말) 사기 사건은 D업체가 온라인 카페로 분유, 기저귀 등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셀프폐원' 의혹에 이어 이번엔 '협박' 논란이다. 서울 광진구에 있는 민간어린이집인 A어린이집. 베이비뉴스는 A어린이집의 부정수급, 페이백, 명의대여 등 의혹에 대해 단독 보도했다.(관련기사 : [단독] 부정수급·페이백·명의대여… '논란'의 어린이집) 보도 이후 한 달 만에 A어린이집은 원아와 교사들을 내보내고 실내 철거까지 진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서울시 광진구의 한 민간어린이집인 A어린이집 입구. 어린이집 간판은 달려 있으나 창문과 현관에는 시트지가 찢겨 있고 실내는 텅 비어 있다. 베이비뉴스는 A어린이집의 부정수급, 페이백, 명의 대여 등 의혹에 대해 단독 보도했다.(관련기사 : [단독] 부정수급·페이백·명의대여… '논란'의 어린이집) 보도 이후 한 달 만에 A어린이집은
마더케이 점착면봉50p(개별포장)
27%6,900원
마더케이 아기 지퍼백 4종 필수 세트[S+M+L+XL]
28%23,200원
마더케이 젖병집게
26%10,300원
마더케이 [국민템]영유아 네일케어+핀셋 4종세트 (케이스포함)
30%17,500원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베이비뉴스 앱홈 화면에 두고 바로 열어 보세요
Safari 아래쪽 공유 단추(네모에 화살표) →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