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산후조리원에서 넷째 아들 모습 공개…“하루하루 아쉬워”
정주리, 산후조리원에서 넷째 아들 모습 공개…“하루하루 아쉬워”
  • 소장섭 기자
  • 승인 2022.05.12 15: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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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넷째 임신 소식 알려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정주리 인스타그램 캡처. ⓒ정주리
정주리 인스타그램 캡처. ⓒ정주리

개그우먼 정주리가 12일 자신의 SNS에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에서 얼마 전 출산한 넷째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넷째 아들의 모습을 올리고 “진짜 진짜 소중해, 아빠는 다 키워서 나오랬는데.. 난 하루하루가 아쉬운...”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정주리는 개인 SNS에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라며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정주리는 2010년 제1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여자 희극인상, 2011년 SBS 연예대상 토크쇼부문 베스트엔터테이너 상을 수상하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넷을 두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셋째를 출산한 후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바 있다.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은 배용준·박수진, 하하·별, 소이현, 김성은·정조국, 정준호·이하정, 이윤지, 한채아, 김동현, 원기준, 정아, 강기영 등 유명연예인들이 다녀간 산후조리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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