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워터웨어 브랜드 에일로(ailo), 2022년 브랜드 리뉴얼
키즈워터웨어 브랜드 에일로(ailo), 2022년 브랜드 리뉴얼
  • 전아름 기자
  • 승인 2022.05.20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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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는 계속돼야 한다' 브랜드 슬로건..스윔웨어 신상품 선보여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키즈 워터웨어 브랜드 에일로, 브랜드 리뉴얼. ⓒ에일로
키즈 워터웨어 브랜드 에일로, 브랜드 리뉴얼. ⓒ에일로

키즈 워터웨어 전문 브랜드 에일로(ailo)가 22SS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하고,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 이와 함께 22SS 신제품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일로는 워터슈트, 워터자켓, 래쉬가드, 레깅스 등을 주요 라인업으로 하는 키즈 워터웨어 전문 브랜드다.

에일로는 22/SS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하고 '물놀이는 계속돼야 한다(Let's Play & Keep On)’를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이에 따라 아이들이 장시간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한편, 지난달에는 워터슈트와 자켓 각 6종, 래쉬가드 5종, 워터레깅스 4종 등 스윔웨어 신상품을 선보였다.

에일로는 "선명한 컬러와 유니크한 디자인을 통해 아이들 특유의 발랄한 감성을 표현하는 한편 물놀이 시 장시간 격한 움직임으로부터 자유롭고 피부 쓸림을 최소화할 수 있는 패턴 스타일이 특징"이라며 "워터슈트와 워터자켓 주력 제품에 사용되는 에어쿠션 원단은 에일로의 핵심 기술력"이라고 말했다. 

에일로 관계자에 따르면 에어쿠션 원단은 공기층을 원단 사이에 형성해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를 보호하고, 체온유지와 UPF+50(UV차단) 기능이 우수하며, 높은 신축성과 빠른 건조, 가벼운 특성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한다. 

특히 에일로는 착용감이 좋고, 땀 흡수와 건조가 빠르며 항균 기능도 뛰어난 에어로실버 원단을 래쉬가드와 워터레깅스에 적용했다. 몸에 꽉 끼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러운 핏이 라인을 살리고 젖은 상태에서도 입고 벗기가 쉽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에일로는 멸종위기 해양생물 중 황제펭귄과 상괭이를 모티브로 브랜드 캐릭터를 제작했다. ⓒ에일로
에일로는 멸종위기 해양생물 중 황제펭귄과 상괭이를 모티브로 브랜드 캐릭터를 제작했다. ⓒ에일로

아울러 "에일로의 모든 제품은 엄격한 품질관리와 공정관리를 거쳐 국내에서 100% 제작되고 있으며, 외관, 규격, 물성 검사에서 합격한 제품만을 출시하는 등 고객 신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특히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안전하게 뛰어놀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 보호 캠페인에도 동참한다. 멸종위기 해양생물 중 황제펭귄과 상괭이를 모티브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제작하는 한편 하천과 해양환경을 지키는 캠페인과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에일로는 신규 회원 가입 시 5000원 할인 쿠폰을 즉시 지급하고 사이즈 무제한 무료교환 이벤트를 현재 진행 중이다. 아울러 내달 8일 세계 해양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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