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어린이공원 4곳 문화예술 테마로 리모델링
내년 말까지는 공원 3곳 새로 만들기로
경기 부천시(시장 김만수)가 오는 6월까지 기존의 어린이공원 4곳을 만화, 영화 등 테마가 있는 공원으로 다시 꾸미고, 내년 말까지 공원 3곳을 새로 만들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우선 오는 6월까지 20억 원을 투입해 원미구 상동 반달어린이공원과 원미구 중동 무지개어린이공원, 소사구 송내동 양은리어린이공원, 소사구 심곡본동 정명어린이공원을 새롭게 꾸민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시는 기존의 어린이공원을 만화나 영화, 음악, 독서를 주제로 한 공원으로 다시 꾸미기로 결정하고, 2월까지 주요 이용자인 어린이와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의견을 들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특색이 없는 공원을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주제가 있는 테마공원으로 리모델링하기로 했다. 공원에는 유명 만화 캐릭터나 기타, 바이올린의 모형, 책 읽는 사람 등의 모습으로 꾸밀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는 또 2012년 말까지 80억 원을 들여 소사구 송내동의 한 아파트 뒤 4만3,000여㎡에 나무와 각종 야생화 등을 심어 생태 근린공원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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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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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3 21:18
와우! 태마공원..
기대되네요...
아이들이 정말
시*맘2011.02.28 22:26
다 되면..
우리아가 데리고
민**마2011.02.27 09:43
^^
새롭게 바껴서...좋겟어여!! 저도 그쪽이로 이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