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아이, 나 잘 키울 수 있겠지? 서울대 정신과 의사의 육아수업 들어봐요"
"예민한 아이, 나 잘 키울 수 있겠지? 서울대 정신과 의사의 육아수업 들어봐요"
  • 전아름 기자
  • 승인 2023.09.09 0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이비뉴스, 9월 부모4.0 맘스클래스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 QnA' 진행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예민한 아이를 둔 양육자를 위해 베이비뉴스가 9월 맘스클래스 주제로 최치현 서울알파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을 초빙, '서울대 정신과 의사의 육아수업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 QnA'를 마련했다.  ⓒ베이비뉴스
예민한 아이를 둔 양육자를 위해 베이비뉴스가 9월 맘스클래스 주제로 최치현 서울알파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을 초빙, '서울대 정신과 의사의 육아수업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 QnA'를 마련했다.  ⓒ베이비뉴스

작은 소리에도 잘 놀라는 아이, 낯선 사람이나 환경을 극도로 거부하는 아이, 불안감이 높은 아이, 강박이 있는 아이 등 예민함을 보이는 아이들의 양상은 다양하다. 예민한 기질을 가진 섬세한 아이를 둔 부모들은 이 아이들이 험난한 세상 헤쳐나갈 생각에 정신이 아득하고 걱정이 앞선다. 예민함을 덜고 편안하고 안정적인 정서와 마음을 주고 싶은데 사실 쉽지 않다. 어른이 되어도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이다.

예민한 아이를 둔 양육자를 위해 베이비뉴스가 9월 부모4.0 맘스클래스 주제로 최치현 서울알파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을 초빙해 '서울대 정신과 의사의 육아수업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 QnA'를 마련했다. 

최치현 원장은 서울소방심리지원단 부단장으로도 활동하며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 「우리 아이 왜 그럴까」 등의 책을 펴냈다.

방송은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베이비뉴스와 공무원연금공단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송출된다. 방송 당일까지 베이비뉴스와 공무원연금공단 유튜브 채널의 좋아요, 구독, 알림설정까지 마친 후 방송 사전신청 참가 후 방송 중 퀴즈 정답을 맞히면 리안 유모차, 포그내 아기띠, 크림하우스 매트 등 다양한 육아용품을 상품으로 받을 수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베사모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78 경찰공제회 자람빌딩 B1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법인명: 베이컨(주)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발행)일 : 2010-08-20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유미 실장
  • Copyright © 2024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