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라운드스퀘어 "‘삼양라면 초고압 세척기 응모 이벤트’에 1만 3000명 몰려"
삼양라운드스퀘어 "‘삼양라면 초고압 세척기 응모 이벤트’에 1만 3000명 몰려"
  • 소장섭 기자
  • 승인 2023.11.21 09: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 속 라면 냄비 설거지를 소재로 사용… 설거지 미룰 수밖에 없는 사연 받아 세척기 증정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삼양라면 초고압 세척기 응모 이벤트. ⓒ삼양라운드스퀘어
삼양라면 초고압 세척기 응모 이벤트. ⓒ삼양라운드스퀘어

삼양라운드스퀘어가 삼양라면 리뉴얼을 맞아 기획한 ‘삼양라면 초고압 세척기 응모 이벤트’에 총 1만 3000건의 사연이 접수됐다고 21일 밝혔다. 

삼양라면 디지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귀찮음 한 그릇 덜어 드립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설거지를 미룰 수밖에 없던 다양한 사연을 응모 받았다. 첫 5일만에 약 5000건의 사연이 몰렸으며, 이후 SNS, 커뮤니티 등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총 1만 3000건이 넘는 응모가 모였다. 이 중 추첨을 통해 750명에게 삼양라면 초고압 세척기를 증정하며, 추가로 추첨한 200명에게 삼양라면 맞춤 냄비를 제공한다.

삼양라면 초고압 세척기는 고압 컵 세척기를 개량해 만든 세계 최초의 라면 냄비 전용 세척기다. 라면을 끓이고 남은 기름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초고압 분사 방식인 풀 콘(Full Cone) 노즐을 적용했다. 극소량의 주방세제로도 간편하게 설거지를 마칠 수 있어 자취생, 1인가구, 학부모 등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3일 론칭한 삼양라면 디지털 캠페인은 소통 전문가 김창옥 교수가 라면 냄비 설거지라는 벽에 부딪히다가 삼양라면 초고압 세척기를 통해 지친 하루의 귀찮음을 덜어준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 속 라면 냄비 설거지를 ‘공감’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재해석한 것이다. 이번 캠페인은 ‘라면 없는 라면 광고’라는 독특한 내용과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공개 2주 만에 유튜브 조회수 300만 회를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삼양라운드스퀘어 관계자는 “누구나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설거지라는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낸 삼양라면 디지털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라면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대적인 정신에 공감할 수 있는 미래 식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양라면은 지난 9월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전략총괄의 주도 아래 출시 60주년 기념 리뉴얼을 진행, 문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미래 식문화를 선도한다는 방향 아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베사모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78 경찰공제회 자람빌딩 B1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법인명: 베이컨(주)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발행)일 : 2010-08-20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유미 실장
  • Copyright © 2024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