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가양동 대한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제41대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 취임식에서 신임 김필건 회장(가운데)이 공식 꽃다발 증정 및 축하떡 절단 등 세리모니를 생략한 채 임원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대한한의사협회는 지난 1일 천연물신약 발암물질 검출과 관련한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술한 천연물신약 관리·감독에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2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가양동 대한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제41대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 취임식에서 신임 김필건 회장(가운데)이 공식 꽃다발 증정 및 축하떡 절단 등 세리모니를 생략한 채 임원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대한한의사협회는 지난 1일 천연물신약 발암물질 검출과 관련한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술한 천연물신약 관리·감독에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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