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드림 쾌변챌린지 참가자 279명 중 97% 쾌변 성공
주 3회 이상 배변자 약 5.3배 증가, 정상 형태 배변자 약 3.9배 증가
자연드림은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25일까지 라이프케어연합회와 iN자연드림이 공동 주관으로 진행한 ‘자연드림 쾌변챌린지’의 결과를 발표했다. 자연드림 쾌변챌린지는 변비 증상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자연드림 회원 279명이 자연드림 생활을 실천하는, 즉 식·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 건강을 개선하는 프로젝트이다. 자연드림 생활의 핵심은 △좋은 음식 먹고, △꾸준히 걷고 △깨끗한 물 마시는 것이다.
참가자들이 30일간 자연드림 생활을 꾸준하게 실천한 결과, 참가자 279명 중 272명인 약 97%가 쾌변에 성공했다. 챌린지 성공의 핵심 기준은 △배변 횟수가 주 3회 이상이거나, △배변 형태가 정상 유형인 것으로 삼았으며, 주 3회 미만으로 배변을 하더라도 불편함 없이 시원하게 본다면 양호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 외 체크리스트와 사후 문진 내용을 종합평가하여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참가자들의 챌린지 참가 전, 후의 배변 주기를 비교했을 때, 주 3회 이상 배변을 하는 사람은 49명에서 261명으로 약 5.3배가 증가했다. 또한 대변 유형을 구분하는 브리스톨대변표 기준으로 정상(양호) 형태의 배변을 한 사람은 챌린지 전 59명에서 챌린지 후 233명으로 약 3.9배 증가했다. 이어 만족도 조사에서는 △쾌변챌린지 만족도 9,6점, △자연드림 생활 추천점수 9.7점으로 나타났다.
국가건강정보포털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변비 치료를 위해서는 △적절한 신체활동과 함께 △균형된 식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어 △식이섬유가 높은 음식의 섭취를 늘리고 △적절한 발효식품을 섭취하며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밝히고 있다.
챌린지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매일 M세트를 섭취하고, 7천 보 이상 걷고, 물 2리터 마시는 생활을 했다. M세트는 △식유섬유가 풍부한 채소·과일을 통째로 갈은 M즙, △정제수나 합성첨가물 없이 원재료 그대로 착즙한 클린BV, △발효식품인 까망콩낫또, △생들기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 채소, 과일을 충분히 먹지 못했던 사람들은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이 부족했던 사람들은 일반적인 걷기나 맨발걷기를 통해 땀을 흘리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도록 독려했다. 참가자들은 실천한 내용과 컨디션을 매일 일지에 기록했고, 각 그룹마다 힐러가 챌린지 진행을 도왔다.
챌린지를 담당한 오정심 힐러는 “많은 참가자들이 30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몸과 마음의 변화를 직접 경험하며 놀라워했고, 누군가에겐 당연한 일상이 누군가에겐 간절한 소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며, “제대로 먹고, 걷고, 마시는 식·생활습관은 일상의 불균형을 조화롭게 회복시키는 열쇠이다. 누구나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과 같은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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