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뎅, ‘아워티 오렌지 자몽 블랙티 제로’ 출시
설탕?칼로리 없는 제품 수요 증가… ‘아워티 오렌지 자몽 블랙티’ 제로 출시
커피&티 전문기업 쟈뎅(대표 윤상용)이 ‘아워티 오렌지 자몽 블랙티 제로’를 13일 출시한다.
‘아워티 오렌지 자몽 블랙티’는 말린 오렌지 슬라이스와 쌉쌀한 자몽 과즙, 우바 홍차 풍미가 어우러진 제품으로, 아워티 과일티 라인업 중 가장 많이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 셀러다. 쟈뎅은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유행하는 등 설탕이나 칼로리가 없는 제품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아워티 오렌지 자몽 블랙티’의 제로 버전을 기획했다.
‘아워티 오렌지 자몽 블랙티 제로’는 당류와 칼로리가 모두 0인 제로 제품으로, 보다 가볍게 기존 ‘아워티 오렌지 자몽 블랙티’를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워티 오렌지 자몽 블랙티 제로’를 포함해 아워티 티백은 미생물에 의해 100% 생분해되는 친환경 소재인 폴리락타이드(PLA?Poly Lactic Acid)로 제작돼, 미세 플라스틱 검출에 대한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신제품은 1케이스당 8개입 구성이며, 쟈뎅 공식 온라인몰 쟈뎅샵 및 쟈뎅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포함한 온라인몰, 할인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쟈뎅 관계자는 “오렌지와 자몽 본연의 맛과 향, 그리고 진한 홍차 잎의 풍미를 느끼고 싶을 때는 ‘아워티 오렌지 자몽 블랙티’ 오리지널을, 당류 및 칼로리에 대한 부담을 덜고 싶다면 ‘아워티 오렌지 자몽 블랙티 제로’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새롭게 출시하는 ‘아워티 오렌지 자몽 블랙티 제로’는 신년을 맞이해 건강관리를 계획 중인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워티는 과일의 싱그러움과 찻잎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쟈뎅의 대표 티 브랜드다. 아워티 과일티는 국내 최초로 티백에 원물 건조 과일을 동봉한 과일 블렌딩 티로, 티 마스터가 차와 과즙, 건조 과일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자연의 싱그러움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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