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우리 아기, 배 속에서 얼마나 컸을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농인 배우 이소별, 직접 수어 알린다… 밀알복지재단 ‘수어톡톡’ 캠페인 참여

배우 이소별, 수어 알리는 SNS 캠페인 ‘수어톡톡’에 ‘수어톡톡녀’로 참여

desk@ibabynews.com

수어톡톡 캠페인에 참여한 배우 이소별. ⓒ밀알복지재단
수어톡톡 캠페인에 참여한 배우 이소별. ⓒ밀알복지재단
수어톡톡 캠페인에 참여한 배우 이소별. ⓒ밀알복지재단
수어톡톡 캠페인에 참여한 배우 이소별. ⓒ밀알복지재단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이름을 알린 배우 이소별이 장애인식개선에 앞장선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배우 이소별이 수어를 알리는 SNS 캠페인 ‘수어톡톡’의 ‘수어톡톡녀’로 활약한다고 11일 밝혔다. 

수어톡톡은 농인들의 언어인 수어를 소개하는 밀알복지재단의 SNS 캠페인이다. 밀알복지재단은 많은 사람들이 쉽고 간편하게 수어를 배울 수 있도록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을 통해 이름, 날씨 등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수어 표현들을 알리고 있다. 

11일 밀알복지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소별은 수어톡톡을 수어로 소개한다. 3월 영상을 시작으로 매달 한 번씩 다양한 수어 표현을 소개할 예정이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이소별은 “일상에서 의사소통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수어를 많은 사람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수어톡톡 캠페인을 통해 언어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더욱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배우 이소별님이 수어톡톡 캠페인 참여를 통해 수어를 알림으로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수어와 청각장애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밀알복지재단은 수어톡톡 외에도 다양한 장애인식개선 콘텐츠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소별과 수어톡톡 캠페인을 함께한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을 목표로 설립된 장애인 복지 전문기관이다. 장애아동의료비지원사업을 비롯해 장애인 특수학교,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공동생활시설 등 맞춤형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2.2천
1.8천
1.5천
1.2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