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문화협회, 11월 6일 제20회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개최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후보자 추천 접수 시작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협회(회장 신동일)는 '제20회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이하 예술대상)'을 오는 11월 6일 지타워 컨벤션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15일 전했다.
예술대상은 문화예술 분야에서 5년 이상의 경력과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여 창조적 업적을 이룩한 장애인들을 발굴·시상하고 장애예술인들의 사기를 고취시켜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 마련, 장애인문화예술 분야 정부 포상의 시상식으로 사회적인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인식제고와 더불어 장애인 문화복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개최되는 제20회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는 15일부터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문학, 미술, 음악, 대중예술 부문으로 후보자 추천을 받으며, 심사를 통해 통합 최고점자인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표창과 트로피, 상금이 수여된다. 차점자인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 표창과 트로피, 상금이 수여되며 부문별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부장관 표창과 트로피,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국회의장 상(공로상-지원부분), 헌법재판소장 표창(공로상-육성부문),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사장 표창(장한어버이상), 한국장애인문화협회 회장 표창(신인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 된다.
본 역대수상자, 시상요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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