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랜드] 모윰, 프리미엄 이유용품 라인 강화… ‘이유식큐브 12구’·‘실리콘 지퍼백’ 신제품 출시
이중밀폐와 개별 밀폐 기능, 라운드형 큐브 설계로 특허 출원에 성공
대한민국 출산·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모윰이 자사의 대표 이유용품 스테디셀러인 ‘이중밀폐 이유식큐브’의 라인업을 확장하며 ‘12구’ 신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이중밀폐 이유식큐브 6구 제품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와 대만의 ‘2024 골든 핀 디자인 어워드(Golden Pin Design Award)’에서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품질과 디자인을 동시에 인정받은 데 이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대용량 제품을 선보인 것이다.
신제품 ‘실리콘 이중밀폐 이유식큐브 12구’는 이중밀폐와 개별 밀폐 기능, 그리고 내용물이 남지 않도록 돕는 라운드형 큐브 설계로 특허 출원에 성공했다.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서 실제 육아 현장에서 겪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한 기능적 개선에 집중한 결과다. 또한 모서리가 없어 잔여물이 적고, 적은 힘으로도 내용물을 쉽게 꺼낼 수 있도록 해 위생과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높였다.
이 제품은 한 번에 많은 양의 이유식을 위생적이고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6구 제품이 1칸당 30ml의 넉넉한 용량으로 이유식에 베이스가 되는 재료 등을 소분하기에 적합했다면, 이번 12구 제품은 초기 이유식을 시작하는 영아들을 위한 20ml 소용량 설계로, 다양한 식단을 여러 칸에 나눠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 번에 여러 개를 소분할 수 있어 초기 이유식의 세분화된 식단 구성이나 토핑 이유식에 유용하며, 보관과 활용 면에서도 효율적이다.
사용자의 손목 부담까지 고려한 라운드형 큐브 설계로 적은 힘으로도 꽁꽁 언 이유식을 ‘쏙’ 뺄 수 있도록 해 육아 중 손목 사용이 많은 보호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이 제품은 내부와 외부에 각각 밀폐 처리를 적용한 이중밀폐 구조로, 냄새 배임과 내용물 섞임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위생적인 이유식 보관이 가능하다.
제품 내부에는 10ml 단위의 눈금선이 있어, 아이의 월령이나 식사량에 맞춰 정밀한 계량이 가능하다. 이는 이유식 단계별 조절이 필요한 보호자에게 특히 유용한 기능이다. 세척의 편의성 또한 고려해 모서리가 없는 곡선형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플랫한 바닥 설계로 여러 개를 겹처 쌓아도 흔들림 없이 안정감을 유지한다. 기존 6구 제품과 혼합 적재해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쌓을 수 있다.
컬러는 피스타치오, 베이지, 머스타드, 테라코타 4종으로 구성돼 재료별 구분 보관이 쉬우며, 주방 공간에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실리콘 재질은 안전한 식품용 소재를 사용했으며, 냉동 보관과 해동 모두 가능해 실용성을 더했다.
한편, 이번 이유식 큐브와 함께 이유식 제조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탠딩 실리콘 지퍼백’도 출시됐다.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이 제품은 특허 받은 3중 잠금 구조와 뛰어난 내냉·내열 특성(−40℃ ~ 250℃)을 갖춰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하다. 500ml, 850ml, 1,500ml의 3가지 사이즈로 출시돼 재료의 양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넓은 입구와 투명창은 내용물 식별을 쉽게 하며, 플래티넘 실리콘과 국내 생산으로 제품의 안전성도 확보했다.
모윰 관계자는 “이중밀폐 이유식큐브는 모윰의 이유용품을 대표하는 핵심 라인으로, 이미 큐브 6구 제품이 국내외에서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바 있다”며 “이번 12구 제품은 초기 이유식 단계에 맞춘 최적의 용량과 더불어, 부모들이 실제 육아 현장에서 겪는 불편함을 세심하게 반영해 개발한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윰은 앞으로도 이유식큐브처럼 육아 과정에서 진짜 필요로 하는 제품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확장하고, 실용성과 미적 감각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신제품 ‘실리콘 이중밀폐 이유식 큐브 12구’와 ‘스탠딩 실리콘 지퍼백’은 모윰 공식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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