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 헬시-테리안(Healthy-tarian) 뷔페 선봬
때이른 여름, 원기 회복에 좋은 보양식 메뉴 구성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는 때이른 여름, 더위로 지친 기력을 보충하고 입맛을 돋워 줄 고품격 웰빙 보양식이 더해진 여름 미식 특선, '헬시-테리안(Healthy-tarian)' 뷔페를 2025년 6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헬시-테리안' 뷔페는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문창훈 총괄 셰프의 기획하에 여름 제철 재료를 활용해 독창적인 레시피로 선보이는 특별 보양 프로모션으로, 다양한 육류 특수 부위와 신선한 해산물,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담백한 조리법으로 선보이는 광동 스타일의 중식 요리, 정갈한 한식, 특색 있는 풍미 가득한 아시안 요리 등 세계 각국의 수준 높은 요리를 원기 회복에 도움이되는 요리와 함께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보양 특선 대표 메뉴로는 훈연한 베이컨을 곁들인 ▲제철 홍감자 수프 테이블 서비스를 비롯해, 라팔레트 파리만의 비법 소스로 마리네이드한 ▲오리 로스, 비타민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자연산 능이 버섯과 깊고 진한 육수의 풍미가 일품인 ▲능이백숙, 그리고 촉촉한 식감과 지방이 적고 담백질 함량이 높은 여름 시즌 대표 보양 메뉴로 손꼽히는 민어를 전통 숙성 기법으로 깊고 은은한 감칠맛을 극대화해 선보이는 ▲신안 숙성 민어회와 3여 가지의 특제 소스를 곁들인 ▲구운 장어, 전복, 문어 등 라팔레트 파리만의 개성이 더해진 다채로운 요리가 보양 해산물 스테이션에 마련된다.
또한, 주중 디너, 주말 런치 또는 디너 이용 시 프랑스에서 유래된 ‘식욕을 돋우다’라는 뜻의 ‘아페리티프’ 문화와 같이 식사 전 ▲레드, 화이트 또는 스파클링 와인과 샴페인을 카나페와 함께 즐기며 식욕을 자극할 수 있는 ▲칵테일 리셉션 또한 함께 마련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섬세한 다이닝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 또는 네이버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신한 탑스클럽(Tops Club) 멤버 이용 시 15% 할인 혜택이 제공되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격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헬시-테리안 뷔페' 이용 시간은 런치,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디너,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가격은 주중 런치 7만 5천원, 주중 디너, 주말 및 공휴일 런치 또는 디너 12만 5천원이다. 모든 가격은 성인 1인 기준이며, 10% 부가세가 포함된 가격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라팔레트 파리 유선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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