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좋은느낌, ‘21cm 맥시롱 팬티라이너’ 출시
자사 팬티라이너 중 최장 길이, 분비물 많거나 불규칙할 때도 안심
유한킴벌리는 자사 팬티라이너 최장 길이로 설계된 ‘좋은느낌 유기농100% 순면커버 21cm 맥시롱 팬티라이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유한킴벌리의 소비자 조사에 의하면, 팬티라이너는 주로 생리량이 적을 때나 분비물을 처리할 목적으로 사용된다. 세부적으로는 ▶생리 시작과 끝에 적은 양의 생리 처리(43%), ▶평상시 분비물 처리(28%), ▶생리 전후 분비물 처리(22%) 순이다.
좋은느낌은 상황과 용도에 따라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레귤러, 롱, 수퍼롱 3종으로 구성된 팬티라이너를 제공해 왔다. 일반적으로, 레귤러 제품은 평상시 가장 많이 사용되고, 길이가 긴 롱/수퍼롱 제품은 생리 전후에 사용되는 비중이 60~70%로 높다.
신제품 ‘21cm 맥시롱 팬티라이너’는 기존 수퍼롱 보다도 흡수 면적이 40%나 넓어 생리 전후 분비물이 많고 불규칙할 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넉넉한 사이즈에 더해, 생리대에만 적용되던 옆샘 방지 가드를 자사 팬티라이너 최초로 적용했다. 기능성과 착용감을 두루 갖춘 제품인 만큼 활동량이 많은 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생리 전후 분비물이 많은 날에는 피부가 민감해지기 쉽다는 점을 고려, 신제품은 독자적인 에어코튼 패턴도 적용했다. 이를 통해 피부 접촉면을 30% 감소시켜 쾌적함을 높였다.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 인증을 획득한 100% 비건 원료 제품으로,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도 획득했다.
좋은느낌 담당자는 “신제품은 팬티라이너의 가벼운 착용감을 기본으로, 흡수력과 안심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고객 사용패턴을 면밀히 분석해 탄생한 만큼, 팬티라이너의 쓰임새도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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