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뉴스] 본도시락, 2025년 상반기 ‘늘봄(돌봄) 도시락’ 단체 매출 전년 대비 26% 상승... 호조세 뚜렷
신메뉴 7종 포함한 메뉴 리뉴얼과 철저한 위생 관리 등으로 단체 고객 만족도 향상
‘본도시락’이 ‘돌봄 도시락’과 ‘늘봄 도시락’의 단체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역대 최고인 397억원의 단체도시락 매출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1등 단체도시락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본도시락이 ‘늘봄(돌봄) 도시락’ 매출에서도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 1월부터 7월까지 상반기의 늘봄(돌봄) 도시락 단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6% 증가했다. 2023년과 대비하면 130% 증가한 수치로 뚜렷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판매 그릇수 또한 2024년 대비 약 13%가 증가했다.
이러한 성장은 지난 6월 대대적으로 실시한 리뉴얼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본도시락은 당시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아이들에게 보다 맛있고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신메뉴 7종을 포함해 총 28종으로 메뉴를 개편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구성을 갖춰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은 물론, 성장기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가득 담고 있어 완성도 높은 한식 도시락으로 순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선호도가 높았다. HACCP 인증을 받은 식재료 사용, 가맹점 음식물 배상책임보험 가입, 본사 담당자의 정기적인 위생 점검 등 철저한 위생관리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본사 차원에서 대형 단체 전문 영업팀을 구성해 늘봄(돌봄)교실과 학교, 기업, 병원, 군부대 등 단체와 세미나, 워크숍, 전국체전 등 대규모 행사 시장을 개척한 것도 매출 호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에 더해 단체 고객 수주를 위한 정기적인 교육 실시, 효율적인 조리시스템 구축, 단체도시락 방문 수거 서비스 도입 등의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본아이에프 본도시락본부 김찬석 본부장은 “본도시락의 ‘늘봄(돌봄) 도시락’이 전국의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선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와 같은 실적 호조는 더욱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본도시락은 전국의 아이들은 물론 남녀노소를 불문한 많은 고객들에게 완성도 높은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본도시락의 늘봄(돌봄) 도시락은 주문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하고 나라장터 계약 및 각종 증빙서류 작성이 가능해 단체주문에 특화된 전문성과 편의성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종합보험이 가입된 전국 본도시락 가맹점에서 도시락을 공급해 안전성을 담보하며, 실내•외 식사에 적합한 용기를 사용해 어디서나 깔끔하고 간편하게 식사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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