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저출생 위기 대응 위한 주택금융 지원 확대와 공동과제 발굴 노력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경환)는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부위원장 주형환)와 ‘내 집 마련을 통한 저출생 위기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공사는 저출생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동참하고, 저출생 대응에 필요한 주택금융 지원 확대 노력과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저출생 문제 대응을 위한 주택금융지원 확대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제도 운영 및 확대 ▲저출생 위기대응을 위한 공동 정책과제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신혼·다자녀가구 등에 대한 주택금융 지원을 통해 저출생 문제 대응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저출생 위기극복을 위해 정부당국과 적극적인 협력과 홍보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