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하루, 기록으로 남겨 볼까?

베이비뉴스

여성·가족 여성

입력 :

조윤선 장관 "가정폭력, 경찰이 적극 개입해야"

"오랜 시간 반복적으로 일어나 피해자 스스로 대처 힘들기 때문"

[email protected]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신임경찰들에게 특강을 진행하는 모습. ⓒ여성가족부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신임경찰들에게 특강을 진행하는 모습. ⓒ여성가족부

 

여성가족부는 25일 오전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신임 경찰관과 여성이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주제로 조윤선 장관이 특강을 실시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조 장관은 강의를 통해 여가부가 중점 추진하는 여성인력 활용과 일·가정 양립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경찰청과 함께 성폭력, 가정폭력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벌였던 내용을 소개했다.

 

아울러 6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성폭력방지 종합대책’과 ‘가정폭력 방지 종합대책’ 등의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체제를 소개하고 신고 접수 시 경찰관이 어떻게 피해자를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지 중점 설명했다.

 

특히 ‘여성인권 감수성’을 강조하며 성폭력이나 가정폭력은 경찰관이 사건 초기 어떤 관점에서 접근하는지가 사건 처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 장관은 “가정폭력은 오랜 시간 반복적으로 일어나 피해자 스스로 해결할 수 없으므로 경찰의 적극적인 개입과 보호가 필요하다”며 가정폭력 현장에서 경찰의 초기 대응을 강화하도록 한 가정폭력 대책을 소개했다.

 

여가부와 경찰청은 5월 13일 ‘성폭력·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17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아동·여성이 안전한 사회를 위한 해바라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조 장관과 이성한 경찰청장이 참여해 성폭력과 가정폭력에 대한 국민 인식개선 활동을 벌였다.  

 

특강에 참석한 신임경찰관 277기 교육생은 “경찰과 여성가족부가 협업하는 일들이 생각보다 많아 놀랐다. 오늘 강의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성폭력, 가정폭력 피해자들의 상처를 보듬어 줄 수 있는 경찰관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윤선 장관은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에게는 눈에 보이는 피해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피해가 더 고통스러울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피해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안전지킴이가 돼주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헌신한 선배 경찰관의 노력을 본받아 국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향후 여가부는 경찰청과 협업을 강화해 통합지원센터에서 근무 경찰관 대상 교육을 함께 하는 등 여성폭력 피해자들이 수사절차에서 더욱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신생아 시기에 맞는 육아용품AD

브랜드 공식몰 기준(2026-10-22)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0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