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천국, 에버랜드와 함께 '방탈출 콘텐츠 체험 알바' 모집
에버랜드와 제휴 통해 신규 방탈출 콘텐츠 체험 알바 5명 모집
알바천국(대표이사 우태경)이 국내 대표 테마파크 에버랜드와 손잡고, 방탈출 콘텐츠 ‘메모리 카니발(MEMORY CARNIVAL)’을 체험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 참가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실제 근무가 아닌 가상 아르바이트 체험 이벤트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인원에게는 오는 26일 정식 오픈하는 에버랜드의 신규 방탈출 콘텐츠를 누구보다 먼저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알바천국에 게시된 ‘에버랜드 메모리 카니발 축제요원 체험단 모집 공고’에서 ‘지원하기’ 버튼을 누르면 연결되는 응모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5명이다. 참가자에게는 9월 26일부터 30일 중 하루 ‘메모리 카니발’의 '메모리 오브 파피(MEMORY OF POPPY)' 에피소드에 참여할 수 있는 체험권(4인 기준 약 18만 원 상당)과 에버랜드 초대권이 함께 제공된다.
당첨자 본인을 포함해 최대 4인까지 동반 입장할 수 있어, 가족이나 친구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바천국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메모리 카니발’은 에버랜드가 방탈출 대표 브랜드 키이스케이프와 함께 선보이는 야외 몰입형 방탈출 콘텐츠로 기억을 기념하는 마을 축제를 배경으로 한다. 축제 준비요원 역할을 수행하는 'MEMORY OF POPPY', 비디오 가게 아르바이트생이 되는 'MEMORY OF TONY', 기억 복원사가 되어 활약하는 'MEMORY OF RICKY' 등 세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돼 이용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알바천국 마케팅실장 권현경 상무는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알바천국 이용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알바생과 구직자, 사장님 등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프로모션과 브랜드 협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바천국은 ‘오천만알바 프로젝트’를 통한 이색 알바 모집부터 영화 예매권을 선물하는 문화 이벤트, 사장님 대상 채용지원금 지원까지 폭넓은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구직자·알바생·사장님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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