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에 홍어까지 준수의 먹방 '눈길'
MBC ‘일밤-아빠 어디가’ 먹거리 여행

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가 ‘폭풍 먹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전남 화순으로 ‘먹거리 여행’을 떠난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눈길을 끈 건 준수의 먹방(먹는 방송)이었다. 이종혁-준수 부자는 전라도 음식에 도전하기로 했고 육회를 파는 식당을 방문했다.
이종혁은 “육회,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라며 육회를 맛있게 먹었다. 준수는 그런 아빠의 모습을 지켜본 후 말없이 육회 시식에 나섰다.
준수는 “맛이 어떠냐”는 이종혁의 말에 “매콤해”라며 육회를 먹어치웠다.
육회를 다 먹은 후에도 “2인분이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을 드러냄은 물론, 삭힌 홍어회를 망설임 없이 집어 먹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준수 먹방’에 누리꾼들은 “역시 상남자다”, “준수 먹방으로 윤후 위협한다”, “어떻게 홍어를 저렇게 먹을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