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숲에서 노올자~’ 프로그램 진행
12가정 24명 참여… 자연 속 놀이로 정서적 유대감 형성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가정양육 특화사업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숲에서 노올자’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숲체험은 부모, 아이가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진행된 자연 친화적 프로그램이다. 자연을 소중히 생각할 수 있도록 하여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시키고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숲체험에서는 12가정 총 24명이 참여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보냈다.
숲에서 노올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평소 숲을 자세히 알아보는 기회가 없었는데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연의 소중함과 신비함을 알게되어 너무 의미 있는 시간이였다”라고 전했다.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이연희 센터장은 “숲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이들의 창의성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자연을 벗삼고 소중히 생각하는 영유아가 되길 바란다”며 자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키워나가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지원한다고 하였다.
숲에서 노올자 프로그램은 하반기에도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센터 카카오채널 ‘가정양육지원’ 채널을 추가하면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이 기사 어떠셨나요?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