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뉴스] 폴햄·폴햄키즈, '코숏'에서 시작된 따뜻한 나눔…유기묘 보호 봉사활동 진행 外
[펫뉴스] 폴햄·폴햄키즈, '코숏'에서 시작된 따뜻한 나눔…유기묘 보호 봉사활동 진행 外
  • 조성재 기자
  • 승인 2026.08.1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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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듀먼, 건강 고민별 맞춤 ‘케어화식’ 4종 리뉴얼 출시... 구로구, 반려견 행동교정 '찾아가는 펫마스터' 참가자 모집

【베이비뉴스 조성재 기자】

‘펫뉴스’는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가정에 도움이 되는 반려동물 산업·정책·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주요 이슈를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반려동물 식품·용품 신제품 출시, 펫테크 기술 동향, 동물의료 및 보험 제도 변화, 지자체 지원 정책, 기업의 ESG 활동과 사회공헌 소식까지 폭넓게 다룬다. 빠르게 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의 흐름을 짚고, 보호자들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보와 소비 트렌드를 균형 있게 전달한다. -편집자 말

◇ 폴햄·폴햄키즈, '코숏'에서 시작된 따뜻한 나눔…유기묘 보호 봉사활동 진행

폴햄·폴햄키즈, '코숏'에서 시작된 따뜻한 나눔…유기묘 보호 봉사활동 진행.
폴햄·폴햄키즈, '코숏'에서 시작된 따뜻한 나눔…유기묘 보호 봉사활동 진행. ⓒ폴햄·폴햄키즈

폴햄(POLHAM)과 폴햄 키즈(POLHAM KIDS)가 유기묘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실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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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햄 임직원들은 지난 7월 16일 서울 강동구 강동리본센터 내 미우캣보호협회를 방문해 보호소 환경 정비와 유기묘 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약 30여 마리의 유기묘가 생활하는 보호시설에서 청소와 돌봄 활동에 참여했으며, 유기묘들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고양이 사료와 고양이 모래를 기부했다.

이번 활동은 폴햄의 시그니처 캐릭터 '코숏(KOSHOT)'에서 시작됐다. 코숏은 '코리아 숏헤어(Korea Shorthair)'의 줄임말로,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한국의 길고양이를 모티브로 탄생한 캐릭터다. 폴햄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캐릭터가 단순한 디자인 요소를 넘어, 실제 도움이 필요한 길 위의 고양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

미우캣보호협회에는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묘와 구조 후 치료와 회복 과정에 있는 고양이 등 약 30여 마리가 보호되고 있다. 폴햄 임직원들은 고양이들과 직접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유기동물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작은 관심과 실천이 유기동물들에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공감했다.

폴햄 관계자는 "코숏은 우리 주변의 평범한 한국 고양이에서 출발한 캐릭터인 만큼, 이번 봉사활동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따뜻한 가치와 코숏의 의미를 실제 사회공헌으로 연결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를 통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동물 보호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폴햄은 이번 유기묘 보호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동물 보호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CSR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과 나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해피투게더(Happy Together), 행복을 함께 나누는 라이프웨어'의 가치를 고객과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전해 나갈 방침이다.

◇ 굽네 듀먼, 건강 고민별 맞춤 ‘케어화식’ 4종 리뉴얼 출시…반려견 데일리 영양 케어 강화

굽네 듀먼, 건강 고민별 맞춤 ‘케어화식’ 4종 리뉴얼 출시…반려견 데일리 영양 케어 강화.
굽네 듀먼, 건강 고민별 맞춤 ‘케어화식’ 4종 리뉴얼 출시…반려견 데일리 영양 케어 강화. ⓒ듀먼

‘듀먼(D’human)’이 반려견의 데일리 케어를 위해 영양 설계를 강화한 ‘케어화식’ 4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반려견의 건강 고민을 일상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맞춤 영양 설계를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레시피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원료 배합과 기능성 원료를 보강해 한 끼 식사만으로도 매일 부담 없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케어화식’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휴먼그레이드 등급 원료를 100% 사용했으며, 미국 사료관리협회(AAFCO)와 국립축산과학원(NIAS)의 주식 영양 기준을 충족해 단독 급여만으로도 반려견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충족할 수 있다. 겔화제, 산화방지제, 착색료 등 8가지 합성 첨가물을 배제하고 국내 최초 화식 자동화 공장에서 엄격한 품질 기준을 적용해 생산된다. 

제품은 총 4종으로, 관절, 눈, 피모, 체력 등 대표적으로 케어가 필요한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국내산 닭가슴살을 베이스로 각 건강 영역에 특화된 기능성 원료를 더했다. 

‘닭가슴살&초록입홍합 튼튼관절’은 아미노산과 미네랄을 함유해 관절과 연골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는 초록입홍합과 보스웰리아, 상어 연골 등 관절 기능성 원료를 포함했다. 

‘닭가슴살&빌베리 눈가반짝’은 안토시아닌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빌베리에 루테인, 베타카로틴, 밀크씨슬 등을 배합해 눈 건강 관리를 돕는다. 

‘닭가슴살&연어 빛나는 피모’는 히알루론산, 비오틴, 피쉬콜라겐 등 피모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와 함께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를 균형 있게 담았다. 

‘닭가슴살&토마토 튼튼체력’은 섬유질과 칼륨, 미네랄이 많은 토마토와 타우린, L-카르니틴 등을 배합해 반려견의 활력과 컨디션 유지에 필요한 영양을 채웠다. 

듀먼은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일까지 자사몰에서 ‘케어화식’ 4종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50g 10팩을 8,900원, 100g 10팩을 11,5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듀먼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반려견의 일상적인 건강 관리에 적합한 데일리 영양 케어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자연화식을 기반으로 반려견의 다양한 건강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구로구, 반려견 행동교정 '찾아가는 펫마스터' 참가자 모집

‘찾아가는 펫마스터’ 참여자가 반려견과 야외 활동을 하고 있다.
‘찾아가는 펫마스터’ 참여자가 반려견과 야외 활동을 하고 있다. ⓒ구로구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반려견의 짖음, 분리불안, 공격성 등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펫마스터’ 하반기 행동교정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펫마스터’는 전문 훈련사가 보호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려견의 생활환경과 행동 특성을 진단하고, 문제행동의 원인 분석부터 맞춤형 행동교정 방법까지 1대1로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교육에 참여한 가구에서는 반려견의 짖는 횟수가 줄고 산책과 식습관이 개선되는 등 행동 변화가 나타났다. 보호자들은 반려견의 행동 원인을 이해하고 생활환경에 맞는 훈련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실생활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교육은 기본 복종훈련과 배변 교육, 사회화 훈련, 문제행동 교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보호자가 일상에서도 반려견과 올바르게 소통하며 지속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가정별 특성에 맞는 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한다.

모집 대상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구로구 주민 가운데 반려견의 이상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20가구다. 

신청 기간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이며, 카카오채널 ‘구로펫마스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주민 안전을 위해 별도 관리가 필요한 맹견 사육가구를 우선 선정하며, 유기견 입양 가구와 3마리 이상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은 올바른 교육과 보호자의 이해를 통해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며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구로댕냥이네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 ‘길고양이 사진 공모전’ 개최

구로댕냥이네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 ‘길고양이 사진 공모전’ 홍보물.
구로댕냥이네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 ‘길고양이 사진 공모전’ 홍보물. ⓒ구로댕냥이네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길고양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구로댕냥이네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길고양이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들이 직접 촬영한 길고양이의 다양한 모습을 공유하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길고양이의 일상과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사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진 접수는 오는 8월 28일까지이며, 이메일 또는 구로댕냥이네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 카카오채널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전시를 위해 고화질 원본 파일을 제출해야 하며, 접수된 작품은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전시작으로 선정된다.

선정작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개최 예정인 구로G페스티벌 행사 부스와 구로댕냥이네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에 전시된다.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낸 길고양이의 모습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동물복지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전시 기간에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투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우수 작품을 선정하고, 참여자에게는 고양이 사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해 주민들이 보다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로 운영할 계획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길고양이는 우리 주변에서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이라며 “이번 공모전이 길고양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로댕냥이네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울산시 늘어나는 반려동물 행정수요에 조직개편으로 대응

울산시는 오는 8월 13일 시행 예정인 민선 9기 조직개편을 통해 반려동물팀을 반려동물센터팀과 동물방역팀으로 분리한다고 밝혔다.

이는 급증하는 유기동물 보호 및 반려동물 관련 행정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가축전염병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담당 부서는 현원 5명이 성격이 서로 다른 동물 방역업무와 동물보호·복지 업무를 병행해 추진해 왔다.

이 때문에 가축전염병 발생에 따른 신속한 방역 대응과 해마다 늘어나는 유기동물 보호·관리, 반려동물 관련 행정 수요를 동시에 처리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반려동물센터팀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동물의 권익 향상을 위한 전담팀으로 ▲반려동물 건강문화센터 조성 ▲유기동물 보호·관리 및 입양 활성화 ▲반려동물 문화센터 운영·관리 ▲동물학대 예방 및 등록제 운영 등으로 시민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를 구현할 예정이다.

동물방역팀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예방 및 방역 활동에 역량을 집중한다. 아울러 축산농가 예찰과 방역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여 청정 축산 환경을 조성하고, 가축전염병 유입을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직 분리는 동물방역의 신속한 대응과 동물보호 행정의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며 ”현장 중심의 동물방역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반려동물 복지 기반(인프라) 확충과 유기동물 관리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글벳 반려동물 사업부 하루웰, 세계 고양이의 날 맞아 반려동물 사료 7톤 기부

이글벳 반려동물 사업부 하루웰 사료 기부.
이글벳 반려동물 사업부 하루웰 사료 기부. ⓒ하루웰

하루웰은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International Cat Day)'을 맞아 유기동물 및 길고양이 보호를 위한 사료 기부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이글벳 하루웰사업부가 유기동물과 길고양이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동물복지 가치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하루웰은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에 캐나다 제조사 펫큐리언(Petcurean)의 '써밋(SUMMIT)' 사료 6톤을 전달했다. 또한 사단법인 '길냥이와 동고동락'에는 고양이 사료 1톤과 프리미엄 습식사료 '카루클래식(Caru Classic)’ 2700개를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보호소에서 생활하는 유기동물과 지역사회 길고양이들의 영양 공급 및 건강 관리에 활용될 예정이다.

하루웰 사업부 관계자는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글벳 하루웰사업부는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프리미엄 펫푸드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으며, 이스타항공과 협업하는 등 유기동물 보호와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 LG유니참, ‘세계 고양이의 날’ 맞아 프리미엄 사료 2,000냥이분 기부

LG유니참, '세계 고양이의 날' 기부 캠페인 포스터.
LG유니참, '세계 고양이의 날' 기부 캠페인 포스터. ⓒLG유니참

LG유니참은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국내 최대 고양이 보호단체인 ‘한국고양이보호협회(이하 고보협)’에 유기묘를 위한 프리미엄 사료를 기부한다.

LG유니참은 8일 고보협 유기묘들의 안정적인 급식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약 2,000회 급여 분량의 프리미엄 펫푸드 ‘긴노스푼 100% 통살토핑’ 사료 100kg을 전달한다.

이번 기부는 반려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참여형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LG유니참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에 게시된 ‘세계 고양이의 날 기념’ 콘텐츠에 ‘좋아요’가 1000개를 넘으면 100kg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고보협 공식 SNS 채널과 협업으로 더 많은 반려인이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반려동물용품 브랜드 ‘LG유니참 펫케어’를 운영하는 LG유니참은 2018년부터 고보협과 함께 유기묘 정기 후원 활동인 ‘긴노스푼 길만 걷자’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지난해부터는 이를 확대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보호소를 대상으로 릴레이 기부 캠페인 ‘유니참 RUN’을 전개하고 있다.

유니참 RUN은 기부를 받은 기관이 다음 기부처를 추천하면 해당 기부처로 후원이 이어지는 방식이다. LG유니참은 이를 통해 나눔의 선순환을 만들고 있다. LG유니참이 현재까지 진행한 유기묘 후원 규모는 8,000만원 상당이다.

LG유니참 관계자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고 있는 고양이들의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사료 나눔을 마련했다”면서 “생명 존중 가치를 실천하는 펫 케어 리딩 브랜드로서 동물과 사람이 함께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니참은 생활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인 ‘쉐어 패드(Share Pad)’ 캠페인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권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쉐어 패드 캠페인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여성과 청소년, 유아들에게 생리대와 기저귀 등 필수 위생용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LG유니참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로 14년차를 맞는다. 지난달(7월)에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사)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에 총 12만장의 위생용품을 지원해 2026년 누적 기부 수량 86만장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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