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민간보육시설 735곳에 22억원 지원
놀이터 및 화장실, 주방시설 등 보강 위한 것
서울시는 25개 자치구 735개 민간보육시설에 환경개선비 22억 원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금액은 놀이터 및 화장실, 주방시설, 교재·교구 등을 보강해 민간보육시설에 아이를 안전하게 맡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시는 민간보육시설이 전체 보육시설의 86%, 이용률이 71%를 차지하고 있어 그 중요도가 높으나 국공립 시설에 비해 환경이 열악하고 인지도가 낮다고 판단해 환경개선을 위해 2003년부터 환경개선비 지원을 해오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민간보육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지속적 지원으로 아이들을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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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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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8 23:24
더 좋게!!
보육시설 개선..
정말 좋은 보육시설이 많아져서 엄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