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손으로 동전을 이만큼 모았어요
동대문구, 원아들이 모은 저금통 성금으로 기탁식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7일 구청 1층 로비에서 관내 유치원생 및 어린이집연합회 원아들이 모은 저금통과 동대문구청 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기탁하는 행사를 가졌다.
‘201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동대문구청 직원들과 ▲유치원연합회 ▲구립어린이집 연합회 ▲민간어린이집 연합회 ▲가정어린이집 연합회 원아들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약 4000만 원의 성금이 모였다.
모여진 성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동전들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어린이들의 사랑이 담긴 동전과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