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가전으로 초보 주부 탈출 하세요
쿠진아트 ‘그릴&그리들러’ 등 만능 요리가전 제안

초보 주부들은 주방 앞에 서면 어떤 요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 난감해진다. 가족들과 간단히 빵으로 때우고 싶지만, 365일을 모두 그렇게 살 수 없는 일. 목수는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지만 초보는 서툴기 때문에 더욱 똑똑한 연장이 필요하다. 여기 초보 주부에게 좋은 연장이 될 기특한 주방가전들이 있다.
◇ 남편을 위한 특별한 요리 뚝딱! 쿠진아트 ‘그릴&그리들러’
남편과 평온하게 지낼 수 있는 주말. 평소에는 남편과 함께 출근하느라 음식에 큰 공을 들이지 않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나는 주말에는 남편이 특별한 요리를 해달라 졸라댄다. 마음 같아서는 보란 듯이 맛있는 고기, 햄버거, 샌드위치를 척척 해주고 싶은데 요리에 영 자신 없는 초보주부는 한숨이 절로 나온다.
미국 프리미엄 주방가전 쿠진아트(Cuisinart)의 ‘그릴&그리들러’는 상하 양면으로 부착된 쿠킹 플레이트로 스테이크, 생선, 샌드위치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상하 양면 플레이트를 부착해 앞뒤로 바꾸어 조리할 수 있으며 경첩타입으로 커버조절이 가능해 두꺼운 음식을 구울 때 커버를 눌러 빠르게 구울 수 있다. 또 쿠킹 플레이트뿐만 아니라 기름 배출구를 위한 드립 트레이 등 식기세척기를 사용할 수 있어 위생관리가 간편하다.
◇ 가족들의 든든한 하루를 위한 구수한 밥! 리홈쿠첸 ‘트로이 밥솥’
눈을 뜨자마자 부엌으로 달려가는 주부들. 최선을 다해 만들었건만, 가족들이 밥을 잘 먹지 않는 탓에 초보주부는 가족들의 영양상태가 걱정된다.
리홈쿠첸의 ‘트로이 밥솥’은 무쇠가마내솥에 명품철정에 챠콜 코팅을 입혀 밥맛을 찰지고 구수하게 만들어준다. 2000도 용사기법을 사용해 벗겨짐 현상이 적으며 보온성이 좋아 촉촉한 밥맛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자동 스팀보온 기능으로 보온 시 증발되는 수분을 모아 스팀으로 분사시켜 처음 밥맛 그대로 유지시켜준다. 또 스마트 컬러 LCD와 스마트 다이얼 시스템이 장착돼 손쉬운 취사는 물론 각종 요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가족의 원기회복을 위한 보양식! 리큅 ‘슬로우 멀티쿠커’
가족들의 몸 컨디션이 떨어지게 될 때 보양식 하나 준비해놓으면 좋지만, 초보주부가 집에서 직접 만들기란 쉽지 않다. 초보요리사의 경우 물이 흘러넘치지 않을까 음식이 타지 않을까 등등으로 보양식 요리를 시작할 엄두조차 내기 어렵다.
리큅의 ‘슬로우 멀티쿠커’는 재료를 넣은 뒤 세팅을 하면 건강한 보양식이 완성된다. 탕이나 국, 죽, 찜 등의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며 덮개에 고정 장치가 달려있어 음식물이 넘치지 않아 안전하다. 저녁에 미리 재료를 준비하고 잠자기 전 켜놓고 자면 아침에 완성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또 5.5L의 대용량으로 제작돼 많은 양의 음식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다.
이동재 쿠진아트 국내 마케팅 담당 실장은 “요리에 서툰 초보주부들은 가족들의 식사준비를 맡는 것에 부담을 느끼기 쉽다”며 “스마트 가전을 통해 주부들이 음식 장만에 대한 부담과 수고를 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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