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야 할 육아, 놓친 건 없을까?

베이비뉴스

육아·교육 육아

입력 :

시소와그네 연수구센터, '영아 놀이 강좌' 진행

21일·28일 양일간 행사 진행…부모와 애착 증진 도모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시소와 그네’ 인천연수구영유아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주미)는 21일과 28일 오전 10시부터 인천 연수구 연수2동 작은도서관 완두콩에서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놀이 활동을 통한 부모와 영유아의 긍정적인 애착형성 증진을 위한 ‘영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아이랑 놀이랑’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놀이활동’이 주제다.

 

센터 관계자는 “놀이는 언어적인 소통 능력이 부족한 영유아에게 의사 표현의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부모와의 상호작용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연령에 적합한 놀이를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 가정 내에서 실천하게 해 정서적 교감 증진 및 부모-자녀 간의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전했다.

 

또 “부모-자녀의 애착은 최초의 사회적 관계로 영유아의 전반적 발달에 영향을 주는 결정적 요인 가운데 하나이며 인생 초기에 잘 형성된 애착관계는 유아의 신뢰감 형성, 자기통제 기술, 문제해결 기술 등의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놀이활동을 통해 신뢰감 형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영유아시기에 부모가 자녀와의 놀이를 통해 인지·정서 발달을 유도하고 긍정적인 애착형성을 도모함으로써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소와 그네 인천연수구영유아통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 0~7세 이하 아이들 누구나 높은 희망을 위한 공평한 인생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 빈곤세습을 없애고자 지역사회가 함께 밀어줘 연수구 관내 영유아들이 신체·심리·정서적으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기관이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