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엄마들은 오늘 어떻게 보냈을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건강

입력 :

키 잘 크려면? 성장기 아이들에겐 '잠'이 보약

"자기 전에 음식물을 섭취하면 깊은 잠 어려워"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수면은 하루의 피로를 풀고 내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해준다. 수면에 관해서는 어른과 아이의 차이 또는 개인간의 차이가 있는 편이지만 나이가 어려질수록 정상적인 수면시간이 많이 필요해지는 것처럼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잠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성장을 촉진하는 ‘성장호르몬’의 24시간 분비량을 살펴보더라도 저녁 10시부터 12시까지의 시간대에 전체 분비량의 약 50% 이상이 배출되므로, 키가 잘 크도록 도와주려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한다. 이인규 아이엔여기한의원 오산점 원장의 도움말로 ‘잠이 보약’이 되기 위한 건강한 수면상태에 대해 알아본다.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꿈을 꾼다는 것은 깊은 수면을 이루지 못한다는 것이고, 이런 경우에는 성장호르몬 분비도 적어지는 경우가 많다. ⓒ베이비뉴스
꿈을 꾼다는 것은 깊은 수면을 이루지 못한다는 것이고, 이런 경우에는 성장호르몬 분비도 적어지는 경우가 많다. ⓒ베이비뉴스

 

◇ 잠자리에 들면 쉽게 잠이 들어야 좋아

 

잠들기 힘든 경우를 분석해보면 잠자는 시간 외에 잠을 자지는 않았는지, 늦게 잠들어서 늦게 일어나는 것은 아닌지?등의 수면습관에 대한 점검도 필요하겠지만, 잠이 잘 들기 위한 인체의 기혈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지에 대한 점검도 필요하다.

 

◇ 잠자는 시간이 충분해야 하고 잠은 일찍 자야

 

성장기 청소년을 기준으로 하루 7.5~8시간의 수면시간이 필요하다.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스스로 자신의 몸을 정화시키고 많은 양의 성장호로몬을 배출시키게 되므로 일찍 자고 충분한 수면시간을 갖게 해주는 것이 키성장에 매우 중요하다.

 

또한 밤 12시 이후에 늦게 잠드는 것도 좋지 않다. 요즘 아이들은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하고 싶은 일들도 많아져서 잠 드는 시간이 자꾸만 늦어져 밤 12시를 넘기는 경우도 많다. 하루 중 성장호르몬 분비량이 가장 많아지는 밤 10~2시 사이에 깊은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밤 10시 이전부터 잠자리에 드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 잠은 깊게 잘 자야

 

성장호르몬은 우리 몸이 가장 깊게 잠들어 있는 시간에 폭발적으로 분비된다. 요즘 아이들은 수면시간도 부족하지만, 짧은 수면 시간 동안에도 깊은 수면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비염이나 아토피 등의 알레르기성 질환이 있는 경우 깊은 수면을 방해해 아이들 몸의 성장을 자꾸 더디게 만든다.

 

또한 잠 자는 중 소변 등의 문제로 잠을 자주 깨면 좋지 않다. 한의학에서는 신장 기능이 약하면 소변을 자주 보고 잘 참을 수 없게 될 뿐만 아니라 키성장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생각한다. 깊은 수면이 이뤄지도록 소변 등의 건강 문제가 있다면 미리 점검하고 체크해봐야한다.

 

◇ 수면 중에 꿈을 많이 꾸는 것은 성장에 방해

 

꿈을 꾼다는 것은 깊은 수면을 이루지 못한다는 것이고, 이런 경우에는 성장호르몬 분비도 적어지는 경우가 많다. 개인의 체질 문제 또는 다양한 요소가 꿈과 관련이 있지만, 깊은 수면을 이루지 못하고 꿈을 많이 꾸는 것은 성장장애의 요인이 된다.

 

◇ 잠자기 전에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아

 

자기 전에 음식물을 섭취하면 깊은 잠을 자기도 어렵고 우리 몸은 음식물을 소화하기 위해서 머리는 잠을 자더라도 몸은 계속적으로 일을 하게 된다. 잠 자기 전 음식물 섭취를 피해야 깊은 수면이 이뤄져 성장호르몬이 잘 분비되며 키도 잘 크고 우리 몸 속의 피로물질 등 노폐물이 해독되어 가볍고 상쾌한 아침을 맞을 수 있다.

 

이인규 아이엔여기한의원 오산점 원장은 “아이엔여기한의원에서는 ‘기체증’ 없이 건강한 아이, ‘수승화강’의 기혈순환이 제대로 이뤄지는 아이가 건강한 수면상태를 유지하고 잘 자라고 건강하다고 생각한다”며 “수면습관을 올바르게 만들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만, 한편으로 아이의 심리적 육체적 불균형으로 나타나는 수면상태의 불균형이 있다면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2.8천
3.6만
2.3만
2.2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아이돌봄 시간당 12,790원… 정부가 최대 85% 내줍니다4장
62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