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킥보드, 올해의 BEST TOY상 수상
기능 및 디자인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해외 유명 스포츠 스타인 베컴, 헐리웃 스타 사라제시카파커 등 셀러브리티들의 자녀가 애용하는 킥보드로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도 유명해진 스위스 마이크로 모빌리티사의 마이크로 킥보드 제품이 2012년, 2013년도에 이어 2014년도에는 미국에서 올해의 BEST TOY상을 수상했다.
특히 마이크로 킥보드 제품 중에 수상 제품은 3세 이상 유아들이 사용하는 미니 마이크로 킥보드 제품이다. 미니 마이크로는 붕붕카와 킥보드 두 가지로 변신돼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스위스 마이크로 킥보드의 한국 독점 수입사인 ㈜지오인포테크이노베이션은 다음달 9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코리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하반기 출시될 신제품 미니투고(MINI2GO)와 맥시 킥보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시 예정인 Mini 2 go(미니투고)는 기존의 유아용 미니시트(MiniSeat) 2in1 에 수납기능, 높이조절핸들과 뒤에서 아이를 밀어줄 수 있는 스틱을 장착할 수 있도록 기능 및 디자인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가 된 제품이다.
기존의 미니시트(Mini Seat) 2in1 은 독특하고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장점이라면 미니투고(Mini 2 Go) 제품은 디자인에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캠핑 문화가 확산되면서 자녀와 함께 즐기고자 하는 부모님들의 관심으로 아동용뿐만 아니라 성인용 킥보드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 킥보드 코리아 ㈜지오인포테크 이노베이션에서는 1년에 2회씩 마이크로 브랜드 데이 행사를 진행, 마이크로 킥보드를 구매한 고객들을 초청해 다양한 문화, 체육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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