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쇼핑몰 초코별, 신상 여아·남아 한복 출시
고품질 자체제작 유아 한복이 1만 9900원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아동복 쇼핑몰 초코별에서 2015년을 맞이해 신상 유아 한복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작년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던 자체 제작 한복 상품을 2015년 설을 앞두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초코별의 모든 한복 상품은 초코별만의 자체적인 깐깐한 시스템을 통해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이 이뤄지며 특허청에 디자인 등록까지 완료한 제품들로, 품질은 물론 디자인에서도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초코별은 브랜드 못지않은 고품질 자체제작 여아, 남아 한복을 1만 9900원이라는 거품 없는 가격에 판매한다. 한복 외에 모자나 머리 장식 등을 함께 판매해, 한복이 필요한 소비자가 간편하게 아이의 한 벌 한복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활동성을 고려한 미니 한복과 겨울에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털배자 한복 등 상황에 맞춰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유아 한복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색다른 디자인의 특별한 한복들도 만나볼 수 있다.
초코별 관계자는 “높은 가성비로 설빔 한 벌을 장만하는 행복을 느낄 수 있어 초코별의 아동 한복을 찾는 고객이 많다”며, “작년의 사랑과 인기에 보답하고자 더욱 좋은 품질과 디자인으로 2015년 신상 한복을 준비한 만큼, 올해 신상 아동 한복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인기를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 아동, 유아복을 지향하는 초코별은 여자, 남자 아동복 및 다양한 코디 아이템과 세트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은 물론, 특별 세일과 멤버 세일 등 다양한 이벤트로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아동 의류 전문 쇼핑몰이다.
특히 좋은 품질의 원단과 특별한 디자인의 자체 제작 상품을 중간 유통 과정을 없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다.
초코별의 2015년 신상 유아 한복은 초코별 홈페이지(www.chocostars.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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