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 글로벌 경영 지원 강화
글로벌·봉사 기술자문위원회 발족하고 회원지원 활동 앞장
(사)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회장 김송호)가 글로벌·봉사·융합 프로젝트 경영을 통한 회원지원 활동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사)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는 글로벌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기술자문위원회를 발족하고 글로벌 기술자문위원회 위원장에 오건택 한국기술벤처재단 사무총장을 위촉했다.
또한 기업의 나눔 경영을 홍보하고 실천하기 위한 봉사위원회 위원장에 전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인 고경석 한서대 교수를 위촉했다.
(사)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는 협회의 설립취지인 나눔과 봉사, 소통의 실천을 강화하기 위한 작업에도 착수했다.
협회는 수석부회장에 천기화 한동알앤씨 회장을 위촉하고, 부회장에 홍록기 홍록기파티하우스 대표, 정효경 디앤비 대표, 배명근 일광건설 대표, 송석원 대지티아이에이 대표, 신백용 우진글로벌로지스틱스 대표, 백현욱 노블라인성형외과 원장을 위촉했다.
이어 홍보대사에 나한일 한국해동검도협회 총재를 위촉했고, 정회원에 이석주 디에피테크 대표, 정현수 프로니스정보기술 대표를 위촉했다.
아울러 (사)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는 IT, 융복합, u-city 등 구체적 프로젝트 실천을 통해 회원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IT프로젝트 위원회 (이준호 소프트자이온 대표), u-city프로젝트위원회(이주훈 한원포럼 대표), 융·복합프로젝트위원회(문대열 채널6채널 대표)를 발족했다.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 홈페이지(http://komsim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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