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12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44년간 유아용품, 여성용품 등 생활혁신 이끌어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가 12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소비자, 전문가 등 1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전체 3위에 선정돼 이 조사가 시작된 2004년 이후 12년 연속 Top 6에 선정된 것.
세부 조사항목에서도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고객가치 부문에서 2위에 오르는 등 높은 순위로 나타났으며, 산업별 평가에서도 생활용품부문 1위에 선정됐다.
국내 최장수 공익캠페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로 잘 알려진 유한킴벌리는 1970년 유한양행과 킴벌리클라크의 합작사로 설립됐으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아기기저귀, 생리대, 미용티슈 등을 선보이며 생활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
합작사임에도 자체적인 R&D혁신역량을 구축해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해 온 유한킴벌리는 하기스 아기기저귀, 좋은느낌과 화이트 생리대, 크리넥스 미용티슈, 스카트타올 등이 생활용품 대표제품으로 변함없이 사랑 받고 있다.
그린핑거 스킨케어, 더블하트 육아용품, 디펜드 요실금언더웨어, 에어플렉스타올 등 새로운 제품군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유한킴벌리는 세계적 품질력과 생산성을 앞세워 전 세계 50여 개국에 프리미엄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일과 삶의 조화를 추구하는 가족친화경영, 유연한 공간과 시간활용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일하는 스마트워크로도 널리 알려진 유한킴벌리는 고령화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시니어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공유가치창출(CSV) 모델을 제시해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으로 조명 받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