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팁] 어린이집 개별침구 어떻게 마련할까?
각자 자기 침구를 별도 표시하도록 해야
초보 엄마와 아빠의 머릿속에는 항상 물음표가 가득하다. 아이 낳고 기르는데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맘스팁은 엄마, 아빠들이 꼭 알아야 할 육아상식을 Q&A로 풀어보는 코너다. 베이비뉴스 맘스팁 섹션(http://tip.ibabynews.com)을 찾으면 육아의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육아정보를 얻을 수 있다.
Q. 어린이집, 유치원에서의 '개별침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A. 개별침구는 이불과 베개, 요(매트)다. 침구는 낮잠을 자는 모든 영유아를 대상으로 개별적으로 마련한다.
각 침구의 모양이 다를 경우에는 굳이 이름을 써 놓을 필요는 없으나, 어린이집에서 단체로 구입한 침구의 경우에는 영유아가 각각 자기 침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별도 표시를 하는 등 구분하도록 한다.
*자료 제공 : 한국보육진흥원
*엄마 아빠들의 즐겨찾기 베이비뉴스, 카카오스토리(바로가기)와 페이스북(바로가기)으로도 만나보세요.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