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30일 국제결혼 중개업자들과 간담회
올바른 국제결혼 중개문화 정착 위한 자리
강원도 강릉시가 관내 국제결혼 중개업체 대표들과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연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국제결혼 중개업체 10곳의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올바른 국제결혼 정착과 관련법 개정에 관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국제결혼 중개업의 운영실태를 파악하고, 업체 관계자들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당부하며, 업체 측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결혼중개업의 관리에 관한 법률'은 최근 개정되면서 도청에서 시청으로 법 주무기관이 이관됐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4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바***다2011.08.29 09:34
업체관계자들이..
좀더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하시면 좋겠네요..
고국을 떠나서 살아가야 하는 결혼이주민들이 행
아**싸2011.08.29 09:12
국제결혼도
국제결혼도 합법적으로 올바른 결혼문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사건사
창***맘2011.08.29 01:03
국제결혼
한 동안 사라진 듯 하더니...
이제 합법적으로 하신다 하니 듣던 중 반가운 소리 네요..
인연을 연결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인 만큼 티
수*이2011.08.28 23:22
좋은일만~
일어나는 국제결혼이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