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산 1등급 상락수차가버섯, "좋은 차가버섯은 이렇게 생겼어요"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부쩍 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건강을 생각하는 많은 이들 사이에 암에도 좋고 몸에도 좋다는 차가버섯이 건강식품으로 인기다. 차가버섯은 러시아산 제품이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지며, 원물덩어리 판매나 추출제품으로 판매되는 경우도 많다.
다만 차가버섯은 자라는 과정이나 생김새 자체가 일반 버섯과 달라 일반 소비자들이 좋은 차가버섯을 제대로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원물 자체로 구입해 섭취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일단 차가버섯은 자작나무의 상처를 통해 나무에 착생해 나무 내부에 뿌리를 내리고 자작나무의 수액과 플라보노이드 등을 먹고 자라는 버섯이다. 추운 지방에서 자란 것일수록 좋은 효능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알려진다.
성장한 차가버섯의 표면은 매우 거칠고 검으며 많은 균열을 가지고 있고, 속 부분은 황색을 띠며 단단하고 옅은 노란색의 엽맥이 있다. 큰 자작나무에서는 직경이 50cm에 달하는 차가버섯도 발견된다.
러시아 정부에서는 1등급 차가버섯 덩어리의 요건으로 ▲북위 45도 이상 지역에서 수령 15년 이상 된 차가버섯 ▲두께가 10cm 이상 ▲크로모겐콤플렉스 10% 이상 ▲수분함량 14% 이하 ▲건조는 상온에서 혹은 건조기를 이용할 시 60도씨를 넘어서는 안 된다는 등을 내걸고 있다.
이렇게 1등급으로 판정받은 차가버섯은 바깥 껍질의 색이 검고 윤기가 나며, 갈라진 틈새도 깊고 균열된 표면의 모서리가 날카로운 특성을 보인다. 또 북쪽에서 자라나는 차가버섯은 시베리아의 혹한 속에서 매우 더디게 자라므로 매우 단단한 성질을 가진다.
잘 자란 차가버섯은 항암성분인 폴리페놀을 상황버섯이나 영지버섯보다도 적게는 수배에서 수백 배에 이를 정도로 많이 함유하고 있고, 베타글루칸, 폴리사카라이드, 나트륨, 칼륨, 칼슘, 철, 아연, 마그네슘, 비타민C 등 인체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좋은 효능들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이 차가버섯은 원물 덩어리를 구입해 먹는 방법과 차가버섯추출분말 제품을 구입해 섭취하게 되는데, 최근에는 덩어리를 우려내 먹는 방법이 까다로워 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을 활용해 만들어진 상락수차가버섯 등을 구입해 먹는 것이 더욱 권장된다.
상락수차가버섯 제품은 차가버섯의 유효성분을 추출한 후 분말로 개발된 것으로, 덩어리를 우려내서 먹는 방법보다 우리 몸에 이로운 좋은 성분을 훨씬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통화만으로도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러시아 완제품으로 수입하지 않고 상락수 차가버섯은 러시아 정부가 정한 1등급 차가버섯을 선별해 러시아 내 전문 추출회사 알타이비스테라에서 상락수가 개발한 공법으로 추출한 후, 그 추출물인 농축액(구스또이)를 급속 냉동해 국내의 선진화된 분말가공, 건조 기술과 설비를 통해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제품에는 진공건조공법으로 추출한 진공 건조 스타, 스프레이건조공법으로 추출한 루치 스페셜, 동결건조공법으로 추출해 좋은 성분 함량이 가장 높은 루치 로얄 등이 있다.
이들 제품은 덱스트린과 같은 부형제를 첨가하지 않는 순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이다. 이를 만들기 위해 상락수는 베타글루칸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방법 특허를 출원했으며, 올해 5월에는 차가버섯 업계 최초로 '차가버섯 생리활성물질 최적 추출조건 탐색'이란 주제로 한국식품과학회 학술지(KREAN J. FOOD SCI. TECHNOL) 에 차가버섯 연구결과가 게재되는 성과도 올렸다.
상락수차가버섯은 전문상담관리사의 출장방문을 통해 고객 맞춤 별 프로그램을 갖추고 올바른 섭취를 위한 상담도 진행하며, 신규 회원에게는 소정의 택배비만 부담하면 샘플을 받아볼 수 있는 시음 제품도 제공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