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사)한국인터넷기자협회 가입
"책임 있는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힘쓸 것"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사)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에 가입했다.
대한민국 대표 육아신문 베이비뉴스는 정론을 추구하는 한국인터넷기자협회의 뜻에 함께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02년 창립한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70여 개 정회원사, 50개 준회원사, 시민논객, 시민기자 등 1000여 명이 넘는 언론인들이 모여 올바른 언론문화를 창출하고 있는 협회다.
특히 사회 공공의 이익보다 언론사 이익을 앞세우는 보도행태에 대항하며 인터넷·대안 매체를 통한 언론개혁을 추구하고 있다.
베이비뉴스는 앞으로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원사으로서 사회적으로 부여된 사명과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언론의 자유와 책임에 대해 성실히 임하는 한편, 자질향상과 권익옹호에도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소장섭 베이비뉴스 편집국장은 "국민 여러분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공정보도와 진실보도를 실천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원사가 된 것이 기쁘다"며 "앞으로 베이비뉴스는 보다 책임 있는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뼈를 깎는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 창간한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는 창간정신 아래 깊이 있는 분석 기사를 쓰는데 주력해왔다. 특히 '유모차는 가고 싶다', '카시트는 아이의 생명입니다' 등 아이와 부모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캠페인, 프로젝트를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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