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리뷰] 유트러스 바디필로우, '온 가족 꿀잠 베개'
[맘스리뷰] 유트러스 바디필로우, '온 가족 꿀잠 베개'
  • 이정윤 기자
  • 승인 2016.09.28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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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다리, 몸의 체중을 분산해 숙면 도와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임신부가 되면 모든 것에 제약이 많아진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고민이 바로 수면이다. 막달이 가까워질수록 배의 무게 때문에 허리에 무리가 가고, 태아의 안전을 위해 수면자세에도 신경을 써야하기 때문이다.

‘바디필로우’는 우리 말로 ‘몸’과 '베개‘의 합성어다. 옆으로 누워 잘 때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기존 베개보다 커다란 몸체를 가지고 있으며 임신부들을 위한 베개로 특히 사랑받는 제품이다.

‘유트러스’는 임신부는 물론 온 가족의 편안한 숙면을 위해 바디필로우로 널리 알려진 브랜드다. 유트러스의 성인용 바디필로우는 임신부들이 꼭 갖고 싶어 하는 일명 ‘머스트 아이템’이다. 아이들을 위해 설계된 영유아 바디필로우는 엄마의 품속 같은 환경을 제공해 아기의 편안한 숙면을 돕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베이비뉴스는 엄마들의 현명한 출산, 육아 용품 구매를 돕기 위해 제품의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는 ‘맘스리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맘스리뷰에서는 유트러스의 바디필로우를 살펴본다.

◇ 유트러스 필로우가 좋은 이유
 

 

ⓒ유트러스
ⓒ유트러스


유트러스 바디필로우는 유럽 에코텍스 인증 받은 국내산 무형광 고급 솜만 100% 사용했다. '에코텍스(OEKO-TEX)'란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섬유제품에 대한 신뢰를 보장해 주는 대표적인 친환경라벨이다. 또 환경호르몬이 발생되는 마이크로 비즈(알갱이형)을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유트러스의 모든 제품은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형광증백제는 잘 묻어나는 성질이 있어 오래 접촉할 경우 각종 피부질환을 일으키고, 암과 아토피까지 유발한다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유트러스의 모든 제품은 생산시 독성과 화학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아 자극이 전혀 없는 것이 장점이다.

눈에 보이기 좋게 하기 위한 표백처리도 전혀 하지 않았다. 무표백 처리를 해 일반 공산품의 천처럼 깨끗하고 백색의 느낌은 없지만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 어떤 화학 첨가물도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국내 생산 수작업으로 모든 제품을 직접 만들었다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의 위생을 위해 분리 가능한 커버를 입혀 오염됐을 때 간편하게 세탁하기에도 편리하다.

◇ 온가족이 사용하는 바디필로우
 

Basic 필로우와 베이비필로우는 파스텔블루, 라일락퍼플, 민트그린, 스칼렛로즈, 캔디라임 총 5종의 색상으로 출시됐다. ⓒ유트러스
Basic 필로우와 베이비필로우는 파스텔블루, 라일락퍼플, 민트그린, 스칼렛로즈, 캔디라임 총 5종의 색상으로 출시됐다. ⓒ유트러스

 


성인용 유트러스 바디필로우 TYPE U는 인체공학적 U자형으로 설계됐다. 사용자가 U자형 중앙에 쏙 들어가 누우면 팔, 다리, 몸의 체중을 분산해 편히 잠들 수 있다.

많은 임신부들은 허리통증으로 인해 수면에 들기 어렵다고 호소하곤 한다. 임신부들이 사용할 경우 어깨, 허리, 골반까지 받쳐주기에 편안하게 몸을 지탱하고 안전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너비는 83cm, 높이는 132cm로 성인들이 안고 자기 좋은 넉넉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수면용도와 더불어 출산 후에는 수유쿠션, 회음부 방석 등 여러 가지 용도로도 사용하기 편리하다. 더불어 편안한 숙면을 위해 온가족이 사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영유아바디필로우. ⓒ유트러스
영유아바디필로우. ⓒ유트러스


영유아바디필로우는 성인용 필로우를 사용한 엄마들의 끊임없는 요청으로 지난 7월에 출시된 아기 전용 필로우다. 사용기간은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약 3년 동안 쓸 수 있다.

성인용으로 제작된 바디필로우 TYPE U를 꼭 닮게 설계했으며, 너비는 약 60cm, 길이는 80cm로 아기들의 체형에 맞췄다.

영유아바디필로우는 예민해서 깊이 잠 못드는 아기, 엄마 품에서 떨어지면 바로 깨는 아기, 뒤집기를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잠투정이 심한 아이들도 베이비필로우의 넉넉한 바디에 기대 엄마의 품같은 느낌을 받으며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또 아직 몸을 잘 가누지 못하는 아이들의 경우 몸을 옆으로 뒤집어 질식사를 할 위험이 큰데, 이때 U자로 설계된 필로우의 중앙에 아이를 맞춰서 눕히면 양 옆의 베개가 움직임을 막아주기에 아이의 무의식적인 몸부림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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