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도 먼 가족, 공감과 소통의 교육 필요해
가깝고도 먼 가족, 공감과 소통의 교육 필요해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7.02.15 14: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 2017 서울가족학교 열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 간에 발생하는 문제 예방과 해결을 위해 생애주기 맞춤형 교육으로 서울가족학교를 운영한다.

서울가족학교는 서울시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가족 간에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이다.

서울가족학교는 총 6개의 교실로 구성되어 있다. 세부프로그램으로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준비하고 문제를 예방하는 ‘예비부부교실’, 자녀의 발달단계를 이해하고 부모 역할의 중요성 교육을 제공하는 ‘아동·청소년기 부모교실’이 마련됐다.

또한 아버지의 일과 양육의 양립을 위한 ‘찾아가는 아버지교실’, 부모와 자녀가 요리를 통해 하나가 되는 ‘패밀리 셰프’, 노후생활·재무 설계를 통한 인생의 황금기를 만드는 ‘중·장년기 가족교실’로 진행된다.

오는 3월부터 11월 까지 진행될 서울가족학교는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진행할 뿐 만 아니라 강남구 내 어린이집 및 학교, 기업에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한다.

신청 및 자세한 프로그램 문의는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교육팀으로 하면 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