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무더위 날려주는 '에어서큘레이터 콤비팬'
에어서큘레이터와 자연바람 기능 하나로 합쳐 눈길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시작되면서 한낮 기온과 자외선 지수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 올해 여름도 마른장마에 작년 여름만큼 더울 것이라는 날씨예보 때문인지 지난달부터 냉방용품을 서둘러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냉방용품의 기본은 선풍기와 에어컨이다. 최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열대야까지 길어지며 에어컨의 판매가 폭증하고 있다. 또한 에어컨의 사용이 늘면서 차가운 공기를 멀리까지 보내주고 공기의 순환을 돕는 에어서큘레이터의 시장도 커지고 있는 추세다.
그 가운데 '엠엔 17년 최신리모컨 2in1 에어서큘레이터 콤비팬'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제품은 말 그대로 공기순환 기능의 에어서큘레이터와 초미풍 자연바람 기능의 선풍기가 하나로 합쳐진 2in1 제품이다.
이 제품은 14인치의 큰 날개를 가지고 있으며 굴곡진 입체형의 7엽날개와 회오리망이 강력한 직진성의 써큘레이터 기능을 하는 점이 특징이다. 어린이와 노약자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초미풍의 자연바람을 비롯한 총 6개의 바람 모드를 장착했다.
또한 에어컨의 찬 바람을 더욱 먼 곳까지 보내주면서 집안의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프리미엄 선풍기가 가지고 있는 섬세하고 다양한 바람까지 느낄 수가 있다. 사용자가 멀리 있어도 리모컨으로도 조작을 할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하다.
메탈스탠드와 레버식 높낮이 조절 등 디자인과 기능이 뛰어나고 접이식 베이스로 보관과 수납까지 편리해 계절이 바뀌어 사용하지 않을 때는 코드선이 보이지 않게 수납도 가능하다.
'엠엔 2in1에어서큘레이터 콤비팬'은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전국 유명 백화점 35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편 (주)엠엔은 12년 동안 삼성전자의 선풍기를 ODM으로 납품하는 기업이다. 서큘레이터 제품으로 2017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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