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상비약, 편의점 구매 가능해지려나
14일 복지위에서 약사법 일부개정안 통과
해열제, 감기약 등 가정상비약의 약국 외 판매를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약사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됐다.
14일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은 약국 외 판매 품목 수를 20개 이내로 한다는 문구를 명시하고, 24시간 편의점 등에서만 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내용에 합의하고 약사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당초 정부가 제안한 판매 품목 수인 24개보다 4개를 줄이고, 판매 장소 역시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곳으로만 규정한 것.
이날 통과한 약사법 개정안은 법제사법위원회로 회부됐으며 오는 15일 진행되는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급할 때 감기약을 쉽게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이다”, “아이들이 의약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되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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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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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2012.02.20 03:58
항상 바래왔던일...
10년전쯤 일본유학시절...
마트에 가면 상비약이 팔곤 해서
정*움2012.02.16 11:35
남용의 소지는 있지만...
정말 필요할 때 문닫은 약국을 보면 난감해요..
우*초2012.02.15 15:06
저도 찬성입장~
쉽게 산다구 남용하는 경우는 별로 없을듯 싶은데..
밤에 약국 문 다
플*워2012.02.15 09:25
저는 마트 찬성.
장단점이 모두 있을것 같은데 급할때 약국이
문을 닫아 있으니 참 난처하더
아**싸2012.02.15 01:08
뭐가 좋은걸까요 흠
뭐가 최선인지는모르겠습니다만
까*로2012.02.15 01:00
불편감소.
어짜피 약국에서 사도 원하는거 주는 약들은~ 편의점에서 구매할수
보*맘2012.02.14 23:07
그러게요..
다들 의견이 분분하네요. 어느정도는
햄*2012.02.14 22:33
저는 찬성입니다.
24시간 하는곳에서 구할수 있다면 좋을꺼같아요.
대신 어느정도
재*맘2012.02.14 20:47
해열제나 두통약
저는 마트에서도 좀 팔았음 좋겠어요~
항생제 종류 외에 해열제 같은 것은 주
꽃***맘2012.02.14 18:29
장단점이 있겠지만...
정말 급하게 해열제나 두통약 같은 상비약을 좀 더 쉽게 구입할 수 있는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저
하*맘2012.02.14 17:57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약국에서만의 판매를
원하는 1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