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포토] 환절기, 독감 감염 주의하세요
집단생활 시작되는 3월, 독감 등 감염병 요주의

꽃샘추위와 큰 일교차로 인해 독감이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동 하정훈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3월부터 가정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7개월 된 아기가 독감 예방접종을 하며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최근 0~2세 무상보육, 5세 누리과정 등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을 위한 정책이 확대됨에 따라 이달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아이들이 더욱 많아져 독감 감염을 걱정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다. 부모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등이 아이들의 손 씻기 등 위생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할 때다.
하정훈 원장은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 어린이, 임산부 등은 반드시 예방접종을 하고, 외출이나 야외 바깥놀이를 마친 후에는 가글이나 손 씻기 등 위생관리를 해야 하고 기침을 나온다면 손을 입을 가리는 습관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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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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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2.03.14 08:20
조심시켜야겠어요.
독감으로 주위분들이 많이 고생하더
아*이2012.03.14 01:48
다체생활,
아이들 너무 가
까*로2012.03.14 01:28
환절기.
요즘 독감이
창***맘2012.03.13 19:07
감기
울 아들 안그래도 목감기에서 코로 번져나가고 있어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니 걱정
꽃***맘2012.03.13 18:38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 독감 정말 독하다하더라구요.
우리아들램도 주말에 잠시 칼바람
육*군2012.03.13 17:13
독해요
이번독감 엄청 독하던데..
에고
우*초2012.03.13 15:09
에고고~
우는 아기 사진보니 제맘도 아프네요~
안그래도 요즘 감기로 고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