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교사의 무습 노동 관행은 고용노동부 뿐만이 아니라 교육부나 교육청에서도 책임감 있게 감사를 실시해야 하는 부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기사였습니다. 영유아교사는 국가에서 관리해야 하는 교육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책임감 있게 보살피고 육성시켜주시는 영유아교사들이 보다 자부심을 가지고 일 할 수 있도록 나라차원에서의 섬세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할 수 있도록 제보를 수집하여 보도한 베이비뉴스를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