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데리고 갈 곳이 없어요” 엄마 손으로 만드는 마더센터

“아이 데리고 갈 곳이 없어요” 엄마 손으로 만드는 마더센터

  • 최규화 기자
  • 승인 2018.03.12 10:54
  •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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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yun**** 2018-03-18 11:30:54
이기사 너무 공감되네요ㅠ 육아맘도 외출도 하고싶고 이쁜카페가서 커피도 마시고싶은데 노키즈존이라 주차장에서부터 거부당했어요...이해하지만 아이 데리고 마땅히 갈곳이 없는데 마더센터가 생기면 애구박안하고 엄마들도 마음편히 대화하며 좋을거같아요

si**** 2018-03-19 07:53:24
아이데리고 걸어서 갈만한곳이 많이 없는데요 마더센터는 아이와 엄마를 워한곳이네요~~9000명 서명받아 잘됐음해요 에고 우리동네도 이런거 있음;;

2u2n**** 2018-03-20 11:52:36
꼭 필요해요 정말 애기데리고 나가기 힘이드네요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 꼭 이런시설이 많이 생겼음 해요

o10**** 2018-03-22 21:32:23
정말 공감돼요. 그래도 서울수도권은 비싸긴해도 키즈카페라도 있는데 친정쪽에는 그런 곳도 적거든요. 육아맘 인구수도 적어서 비슷한 사업을 벌이기도 힘들 것 같어요

hjsj**** 2018-03-23 16:58:06
노키존이 많아지듯 엄마들끼리 같이공유하며 맘편히 있을수있는공간이 많이생기길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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