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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rhkek**** 2018-03-24 02:40:55 더보기 삭제하기 스스로함께 실현하는것 이말이 가장와닿는 글귀네요. 우리 서로가 함께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공동체적인생활 너무너무중요하죠??!!!!!
o10**** 2018-03-22 21:32:23 더보기 삭제하기 정말 공감돼요. 그래도 서울수도권은 비싸긴해도 키즈카페라도 있는데 친정쪽에는 그런 곳도 적거든요. 육아맘 인구수도 적어서 비슷한 사업을 벌이기도 힘들 것 같어요
lys70**** 2018-03-22 20:39:55 더보기 삭제하기 맞아요,, 예전엔 안그랬던것 같은데... 요즘은 밥집이나 카페 같은 곳도 노키즈존이 많더라구요.. 엄마들은 어디를 가라는건지..ㅠㅠ 속상하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나눔 할 수 있는 곳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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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댓글 좋은 가족을 만나 행복한 육아를 하는 아빠 축복합니다!! 대학원 1정 안준다고 뭐라하지 말고.. 보통 2정이 맞으니 2정 받고 경력쌓아 연수 받으십쇼. 말이 안됨. 대학원 졸업한다고 정교사 1급이 된다고요? 1급 정교사 자격증은 2급 정교사 자격증 취득 후, 만3년 경력이 지나면 1급 정교사 연수과정을 이수해야 부여되는것인데 특수만 다른가요? 교육대학원 졸업한다고 1급정교사자격증 준다는 얘기는 첨 들어보네요. 장애아전담어린이집을 장애전문어린이집이라고 하고, 특수학교(유치원) 정교사 1급 자격증을 특수교사 1급이니 2급이니 하며 현장에서 비공식적으로나 할만한 말을 기사에 기고하는걸 보면 몇년 공부한거랑 관계없이 이미 유아특수교사로서 자격 미달이라는 거 알겠음. 제대로 교수진 갖추어진 대학교에서 제대로 다시 배우시길 요즘 각종 지원사업에 예산 많이 쓰던데, 이런 데야말로 예산을 우선적으로 써야 하는 거 아닌가요. 출산율 높이겠다고 하면서 정작 산모·신생아 지원 예산이 바닥났다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이미 일한 업체들한테 돈은 못 주면서 대출받아 버티라는 것도 황당하고요. 다른 데 쓸 예산 조금만 조정해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출산 지원처럼 꼭 필요한 곳부터 제대로 챙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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