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아이들의 올망졸망 여름나기
[세줄포토] 아이들의 올망졸망 여름나기
  • 김재호 기자
  • 승인 2018.06.01 16: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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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할 거 없어 보이는 것들에도 즐거움을 느끼는 아이들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1일 오후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왔지만 아이들은 사소한 것에 재미를 느끼고 더위를 잊은체 삼삼오오 모여 놀이를 즐기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1일 오후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왔지만 아이들은 사소한 것에 재미를 느끼고 더위를 잊은체 삼삼오오 모여 놀이를 즐기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서울의 낮기온이 올 들어 처음으로 30도를 넘어서는 등 전국 곳곳에서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더위는 그렇게 큰 장애물이 아닌듯싶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있으면 뭐든지 즐겁고 행복한 아이들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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