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 방사능, 예전부터 나왔던 얘기"
'라돈침대 사태를 통해 본 생활 속 방사능 실태와 대응방안 토론회' 열려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한정애 국회의원의 공동 주최로 2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라돈침대 사태를 통해 본 생활 속 방사능 실태와 대응방안 토론회'가 열렸다. 김성수 국회의원이 라돈침대 사태를 계기로 생활 속 방사능 실태와 대응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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