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오감발달 필수품!' 유모차 모빌 다즐프렌즈 3종 출시
'우리 아이 오감발달 필수품!' 유모차 모빌 다즐프렌즈 3종 출시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8.07.10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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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인지력, 신체발달 도움 주는 오감발달 감성 놀이 모빌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다즐프렌즈 유모차 장난감은 우리 아이의 창의력, 인지력, 신체발달에 도움을 주는 오감발달 감성 놀이 모빌이다. ⓒ밴밧
다즐프렌즈 유모차 장난감은 우리 아이의 창의력, 인지력, 신체발달에 도움을 주는 오감발달 감성 놀이 모빌이다. ⓒ밴밧

이스라엘 유아용품 브랜드 밴밧은 아이들의 오감발달을 도와줄 유모차 모빌 3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다즐프렌즈 미러, 지터, 차임 3종이다. 다즐프렌즈 유모차 장난감은 우리 아이의 창의력, 인지력, 신체발달에 도움을 주는 오감발달 감성 놀이 모빌이다. 신생아 때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원단과 재질로 아이의 시각, 촉각, 청각적 호기심을 자극해준다. 또한, 가벼운 무게로 가방에 간편하게 넣어 다닐 수 있고 탈부착 가능한 고리가 있어 유모차뿐만 아니라 카시트, 아기침대, 유아식탁의자 등 어디든 끼워 사용할 수 있다.

다즐프렌즈 ‘미러’에는 거울이 부착되어있어 아이들은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자아형성을 할 수 있다. 인형 하단에는 반짝이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컬러버블, 바스락거리는 나뭇잎, 치발기가 달려있으며 3가지 모두 탄성이 있는 재질로 돼 있어 만지고 당기기 놀이를 하며 아이의 소근육, 대근육의 발달까지도 시켜준다. 다즐프렌즈 ‘지터’는 하단에 달린 별 모양 치발기를 아래로 잡아당기면 인형이 부르르 떨면서 위로 올라가는 재미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인형의 등에는 바스락거리는 소재의 망토가 달려있어 다양한 감각을 자극해준다. 다즐프렌즈 ‘차임’은 인형이 바람에 흔들리면 맑은 차임 벨 소리가 풍경처럼 울려 퍼져 아이의 편안한 수면을 돕는다. 인형 하단에 달린 별 모양 컬러버블은 치발기로도 사용이 되고 빛이 투과될 때 반짝이며 시각발달에 도움을 준다.

밴밧 다즐프렌즈 신상 3종은 끄레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10일부터 단 7일간 무료배송 및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판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밴밧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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