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공동대표 백도명 서울대 교수(오른쪽)가 24일 서울 중구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 해결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 왼쪽은 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 소장. 이날 백 교수의 1인시위에 앞서 기자회견을 대신해 최 소장이 피켓을 들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보상 대책 촉구 1인시위는 앞으로 174일간 열린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공동대표 백도명 서울대 교수(오른쪽)가 24일 서울 중구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 해결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 왼쪽은 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 소장. 이날 백 교수의 1인시위에 앞서 기자회견을 대신해 최 소장이 피켓을 들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보상 대책 촉구 1인시위는 앞으로 174일간 열린다.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