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의 날에도 임산부는 앉지 못하는 배려석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오늘은 10월10일 임산부의 날입니다.
하지만 오늘도 ‘임산부 배려석’은 주인을 못 찾고 계속해서 다른 이들에게 자리가 돌아갔습니다.
드디어 자리가 난 ‘임산부 배려석’에는 임산부 대신 구인구직 광고물만 덩그러니 자리해 있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저작권자 © 임신·출산·육아전문언론ㅣ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