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9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광장에서 프로라이프연합회 주최로 열린 '생명대행진 2012' 참가자들이 '생명의 베이비박스 ok'라는 메시지를 담은 펼침막을 들고 있다. 버려지는 아기들을 위한 베이비박스는 서울 관악구의 교회 주사랑공동체에 지난 2009년 처음 설치된 이후로 현재까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9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광장에서 프로라이프연합회 주최로 열린 '생명대행진 2012' 참가자들이 '생명의 베이비박스 ok'라는 메시지를 담은 펼침막을 들고 있다. 버려지는 아기들을 위한 베이비박스는 서울 관악구의 교회 주사랑공동체에 지난 2009년 처음 설치된 이후로 현재까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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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2012.06.10 03:10
베이비박스
베이비박스문제는 사회적으로 한번쯤 생각해봐야할 문제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