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비리 분노한 시민들 모여라' 시민대토론회 열려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비리 유치원 문제 해결과 관련한 시민대토론회에서 한 토론자가 눈물을 흘립니다.
김한메 동탄공립유치원 학부모네트워크 대표는 아이들은 계란 하나를 네 명이서 나눠먹는다며 발언을 이어갑니다.
교육자인지 일반 개인사업자인지 모를 한유총은 아이들에게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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