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제일병원, 출산 성지에서 저출생 상징으로…
경영난으로 폐원 위기에 처한 제일병원, 셔틀버스 운영도 중단
지난 56년간 많은 예비맘들이 선호했던 국내 1호 산부인과 제일병원이 저출생 등으로 인한 경영난에 폐원 위기에 처했습니다.
폐원을 대비해 의무기록 사본 등을 발급받은 시민들이 운영이 중단된 셔틀버스 앞에서 한숨을 내쉽니다.
출산의 성지에서 저출생의 상징이 된 제일병원의 씁쓸한 오늘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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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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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령2019.01.04 01:04
저도 여기서 출산할려고 초기부터 쭈욱 다니다가?
출산이틀전 병원을 옮기라 그래서 다른병원으로?
갔다가 아기랑 저랑 잘못될뻔했어요 ㅠㅠㅠㅠ
참좋았는데 아쉽네요